항공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박상혁·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4.06.14
현재 드론 사업은 항공사업법의 일부로 관리되고 있어 체계적인 운영에 한계가 있습니다. 이에 드론 관련 사업을 전문적으로 관리하기 위한 새로운 법률 제정을 추진함에 따라, 기존 항공사업법에 있던 드론 사업 관련 조항들을 새 법으로 옮기고 중복되는 내용을 정리하려는 것입니다.
- 드론 사업 관리 체계의 일원화 및 전문화
- 항공사업법 내 드론 관련 중복 조항 삭제 및 정비
- 드론 산업 육성을 위한 법적 기반 마련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미국, 유럽 등 항공선진국을 위주로 전 세계가 미래 항공신산업인 드론산업의 조기확산을 위해 맞춤형 산업육성정책을 펼치고 있는 상황이나, 우리나라는 드론 관련 사업의 관리를 유인비행체 사업관리 중심의 「항공사업법」 체계 하에 초경량비행장치 관련 사업의 일부로 분류하고, 드론 산업계 개선요구 등 법 개정 소요시마다 「항공사업법」 내 예외규정 형태로 대응하고 있음. 이에, 드론산업의 조기육성을 지원하기 위해 「드론 활용의 촉진 및 기반조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였으나, 동법은 드론 발전기반 조성, 드론시스템의 운영ㆍ관리 등 드론 활용의 촉진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고 있어, 사업의 등록, 양도ㆍ양수, 벌칙 등 드론사업 분야의 질서유지까지 모두 포괄하기에는 한계가 있는 실정임. 이러한 이유로 드론 관련 사업영역의 관리에 필요한 사항을 일원화하여 체계적으로 관리하고, 산업발전에 따른 규제혁신에 적시에 대응하는 등 사업의 조기확산 및 질서유지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드론의 관리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을 제정하는 바, 현행 「항공사업법」에서 정한 사업관리 관련 조항 중 신규제정법의 조항과 중복되는 조항을 이관하고, 기존 「항공사업법」 내의 중복조항을 삭제하는 등 규정을 정비하고자 함(안 제48조제2항 등).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박상혁의원이 대표발의한 「드론의 관리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안」(의안번호 제489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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