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성국·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8.10
현재 2027년 1월 1일부터 시행될 예정인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를 2030년 1월 1일로 3년 더 미루려는 법안입니다. 가상자산 관련 제도 정비가 아직 부족하고 다른 금융 투자와의 형평성 문제가 제기됨에 따라, 과세 시행을 유예하여 제도적 혼란을 방지하려는 목적입니다.
- 가상자산 소득 과세 시행일을 2027년에서 2030년으로 3년 연기
- 가상자산 관련 제도 정비 및 투자자 보호 장치 마련 시간 확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가상자산을 양도ㆍ대여함으로써 발생하는 소득을 기타소득으로 보아 2027년 1월 1일부터 기타소득세(20% 세율, 지방세 포함 22%)를 부과할 예정임. 그러나 「가상자산 이용자 보호 등에 관한 법률」(1단계 법안)은 시행되었으나, 디지털 자산 전반에 대한 규제 및 명료화하는 관련 법률(2단계 법안)이 아직 완료되지 않아 투자자 보호 장치와 피해구제 제도가 충분히 마련되지 않았다는 지적이 있으며, 과세 인프라 등 역시 미비한 상황임. 또한 주식 등에 부과하기로 했던 금융투자소득세는 폐지된 상황에서 가상자산에 대해서만 소득세를 부과하는 것은 정책 일관성과 투자자 간 형평성의 측면에서도 적절하지 않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음. 가상자산 과세 등 관련 제도의 전면적인 재검토가 이루어질 때까지 우선 과세 시행일을 유예함으로써 납세자의 예측가능성을 높이고 제도적 혼란을 방지할 안전장치가 필요함. 이에 가상자산 소득에 대한 과세 시행일을 현행 2027년 1월 1일에서 2030년 1월 1일로 3년간 유예하여 관련 제도를 충분히 정비하려는 것임 (안 제37조제5항 등).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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