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신정훈·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4.09.23
음주운전 사고 후 단속을 피하려고 일부러 술을 더 마시거나 현장을 떠나 혈중알코올농도를 낮추는 행위를 처벌하는 법안입니다. 이러한 행위가 적발될 경우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규정했습니다. 이를 통해 음주운전 단속을 회피하는 행위를 막고 교통안전을 강화하려는 목적입니다.
- 음주운전 후 단속 회피를 위한 추가 음주 행위 처벌
- 사고 후 현장을 떠나 알코올 농도를 낮추는 행위 금지
- 위반 시 2년 이상 6년 이하 징역 또는 1천만 원 이상 3천만 원 이하 벌금 부과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경찰공무원이 교통의 안전과 위험방지를 위하여 필요하다고 인정하거나 술에 취한 상태에서 자동차 등을 운전하였다고 인정할 만한 상당한 이유가 있는 경우에는 운전자가 술에 취하였는지를 호흡조사로 측정할 수 있도록 정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음주운전으로 교통사고를 일으키고 도주한 뒤 음주운전 당시 혈중알코올농도가 음주단속 수치에 해당하였는지 알 수 없도록 의도적으로 술을 추가로 마시는 사건이 발생함. 이에 누구든지 술의 영향으로 인하여 술에 취한 상태로 인정될 상당한 이유가 있는 사람이 자동차 등을 운전을 하는 경우에 있어서 그 운전 당시의 술의 영향의 유무 또는 정도가 발각되는 것을 면할 목적으로 추가로 술을 마시는 것, 현장을 떠나 신체에 보유하는 술의 농도를 감소시키는 것, 그 밖에 그 영향의 유무 또는 정도가 발각되는 것을 면하는 행위를 한 경우 2년 이상 6년 이하의 징역이나 1천만원 이상 3천만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도록 함으로써 법의 흠결을 보완하고 교통안전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44조 및 제148조의2).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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