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안전위원회
경찰관 직무집행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위원장·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5.12.04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접경지역에서 대북전단 살포나 무인기 비행이 반복되면서 주민 안전과 공공질서에 위험이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경찰이 현장에서 이러한 행위를 제지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했습니다. 앞으로 경찰은 접경지역 내 위험구역 출입이나 비행금지구역에서의 비행 행위에 대해 경고하고, 긴급한 경우 이를 직접 막을 수 있게 됩니다.
- 접경지역 내 전단 살포 등을 위한 위험구역 출입 시 경찰의 경고 및 제지 권한 신설
- 비행금지구역 내 무인자유기구 비행 행위에 대한 경찰의 경고 및 제지 권한 신설
대안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접경지역에서 대북전단 등 살포 행위가 반복적으로 발생하고 있으며, 이러한 행위는 군사적ㆍ외교적 긴장을 유발하거나 국민의 생명과 신체에 위험을 초래할 수 있음. 그럼에도 불구하고 경찰이 현장에서 제지할 수 있는 명확한 법적 근거가 부족하여 적극적인 대응이 어려운 상황임. 이에 경찰관이 접경지역에서 군사적ㆍ외교적 긴장을 유발할 우려가 있는 전단 등의 살포를 위해 위험구역에 출입하는 행위 등과 비행금지구역에서 무인자유기구를 비행시키는 행위에 대하여 관계인에게 경고하고, 긴급한 경우 제지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접경지역 주민의 안전과 공공질서 유지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6조의2 신설).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본회의 표결총 0건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법안 원문법안 원문 보기 →
매일 03:00 KST 동기화 · 22대 국회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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