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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험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박형수·공동발의 0·발의일 2026.06.24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는 보험사가 보험금 심사를 위해 외부 의료기관에 자문을 구한 뒤 그 결과를 보험 가입자에게 공개할 의무가 없습니다. 이 법안은 보험사가 의료자문서를 의무적으로 보관하도록 하고, 가입자가 요청하면 자문서 원본을 보여주거나 사본을 제공하도록 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보험금 심사 과정의 투명성을 높이려는 취지입니다.

  • 보험사의 의료자문서 원본 보관 의무화
  • 보험 가입자의 의료자문서 열람 및 사본 교부 요청권 신설
  • 보험금 심사 과정의 공정성 및 신뢰도 제고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보험회사 또는 손해사정사가 손해사정서를 작성하는 경우 보험계약자, 피보험자 등에게 교부 의무를 규정하여 보험회사와 계약자 간의 정보 비대칭을 완화하고 있으나, 보험금 지급 심사의 핵심 근거가 되는 의료자문서에 대해서는 법률상 별다른 의무 규정을 두지 않고 있음. 최근 일부 사례를 통해 의료자문 결과가 보험금 지급 심사 과정에서 변경되거나 원래 취지와 다르게 활용되고 있다는 점이 알려졌지만, 현행법상 의료자문 내용이 피보험자에게 공개되지 않아 자문 결과의 진위나 처리 과정의 적정성을 확인할 수 없는 구조적 한계가 있음. 이에 보험회사가 손해사정 또는 보험금 심사를 위해 의료자문을 의뢰한 경우, 회신받은 의료자문서의 원본을 의무적으로 보존하고 요청이 있는 경우 보험계약자, 피보험자 및 보험금청구권자가 이를 열람하거나 사본을 교부받도록 하여 의료자문에 대한 신뢰를 높이고, 보험금 지급 심사의 공정성을 확보하려는 것임(안 제103조의2 신설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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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단계
  1. 01
    INTRO
    발의
  2. 02
    COMMITTEE
    위원회
  3. 03
    JUDICIARY
    법사위
  4. 04
    PLENARY
    본회의
  5. 05
    IN FORCE
    시행
본회의 표결0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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