약관의 규제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이언주·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4.09.11
현재는 표준약관 사용이 권장 사항이라 불공정한 계약이 발생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이를 개선하기 위해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자는 약관을 미리 인증받도록 의무화합니다. 또한, 표준약관과 다른 내용을 사용할 경우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도록 하여 불공정한 계약을 예방하려는 목적입니다.
- 표준약관과 다른 약관 사용 시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 의무화
- 우월적 지위를 가진 사업자의 약관 사전 인증 제도 도입
제안이유 공정거래위원회는 사업자 및 사업자단체에 대하여 표준약관을 마련하여 공정거래위원회에 심사 청구할 것을 권고할 수 있고, 사업자 및 사업자 단체가 권고를 받아들이지 않을 경우 공정거래위원회는 표준약관을 마련하여 사용을 권장할 수 있음. 하지만 표준약관 사용이 권장사항에 불과해 현실적으로 경제적 약자는 계약 시 불공정한 조건을 강요받는 등 불이익을 받고 있음. 이에 계약에 있어서 우월적 지위를 남용할 수 있는 일정 규모 이상의 사업자 및 사업자단체 등의 경우 약관을 사전에 인증받도록 하고, 공정거래위원회가 권장한 표준약관과 다른 약관을 사용한 경우에는 다르게 정한 주요 내용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도록 하여 불공정한 계약을 사전에 예방하여 건전한 거래질서를 확립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가. 표준약관의 사용을 권장받은 사업자 및 사업자단체는 표준약관과 다른 약관을 사용하는 경우 그 사실 및 주요 내용 등을 공정거래위원회에 신고하도록 함(안 제19조의3제7항 신설). 나. 시장지배적사업자 등 계약에 있어서 우월적 지위를 남용할 우려가 있는 사업자 및 사업자단체는 공정거래위원회에 약관을 사전 인증받도록 함(안 제19조의4 신설).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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