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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송촉진 등에 관한 특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박균택·공동발의 0·발의일 2024.0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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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금융기관 등은 채권 관련 다툼이 없을 때 공시송달을 통한 지급명령 특례를 적용받아 소송 비용과 업무 효율을 높이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이 특례 적용 대상 기관에 한국무역보험공사를 추가하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소송 절차를 줄여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고자 합니다.

  • 공시송달을 통한 지급명령 특례 적용 대상 확대
  • 한국무역보험공사를 특례 적용 기관으로 추가
  • 불필요한 소송 절차 생략을 통한 사회적 비용 절감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금융기관, 보증기관 등이 그 업무 또는 사업으로 취득하여 행사하는 대여금, 구상금, 보증금 및 양수금 채권 등에 대하여 지급명령을 신청하는 경우에는 채권ㆍ채무의 성립에 관한 사실에 대하여 다툼이 없으므로 「민사소송법」의 예외를 두어 공시송달에 의한 지급명령이 가능하도록 특례를 규정하고 있음. 대부분의 금융기관, 보증기관이 특례를 적용받고 있으며, 최근 주택도시보증공사, 상호저축은행, 중소벤처기업진흥공단,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 등이 공시송달 특례적용 기관으로 포함돼 업무효율성을 제고하고 소송비용을 절감하는 등 사회적 비용을 크게 줄이고 있음. 한편 「무역보험법」에 따른 한국무역보험공사는 높은 신뢰도를 바탕으로 무역보험 사업을 수행하고 있음. 특례의 적용대상에 한국무역보험공사를 추가함으로써 불필요한 소송절차를 생략하여 관련 업무의 효율성을 높이고 소송비용 등 사회적 비용을 절감하려는 것임(안 제20조의2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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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INTRO
    발의
  2. 02
    COMMITTEE
    위원회
  3. 03
    JUDICIARY
    법사위
  4. 04
    PLENARY
    본회의
  5. 05
    IN FORCE
    시행
본회의 표결0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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