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상속세 및 증여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한규·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8.25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이 법안은 농업 분야의 상속 공제 제도를 현실에 맞게 개선하려는 것입니다. 영농 상속을 받기 위해 피상속인이 직접 농사를 지어야 하는 기간을 기존 8년에서 10년으로 늘리고, 공제 한도액을 3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높입니다. 또한, 영농상속공제심사위원회를 설치하여 관련 사항을 전문적으로 심사하도록 합니다.
- 영농 종사 요건을 8년 이상에서 10년 이상으로 강화
- 영농상속공제 한도액을 30억 원에서 50억 원으로 상향
- 영농상속공제심사위원회 설치를 통한 전문적 심사 체계 마련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기업의 원활한 세대교체를 통하여 경영권 안정과 기업의 영속성을 유지할 수 있도록 가업상속공제 제도를 규정하고 있으며, 이와 함께 영농, 영어, 영축 등의 분야에서도 원활한 상속이 이루어 질 수 있도록 영농상속공제 제도를 두고 있음. 최근 정부에서 가업상속공제 제도를 합리화하기 위한 개선안을 발표함에 따라, 영농의 규모화, 자동화 등으로 설비 투자가 늘어나는 현실에 맞게 영농상속공제 제도도 함께 개선할 필요가 있음. 이에 피상속인이 현행 8년에서 10년 이상 계속하여 직접 영농에 종사할 것으로 영농상속공제의 요건을 강화하는 한편, 영농상속공제의 한도액을 현행 30억원에서 50억원으로 상향하고, 재정경제부에 영농상속공제심사위원회를 두어 영농상속공제에 관한 사항 등을 전문적으로 심사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18조의3).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본회의 표결총 0건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법안 원문법안 원문 보기 →
매일 03:00 KST 동기화 · 22대 국회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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