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용보험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최수진·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4.10
현재 중증질환을 앓는 가족을 돌보기 위해 휴직이나 휴가를 쓰면 급여를 받지 못해 경제적 부담이 큽니다. 이 법안은 중증질환 직계가족을 돌보는 근로자가 휴직이나 휴가를 쓸 때 평균임금의 80%를 급여로 받을 수 있게 합니다. 이 급여는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하여 근로자의 경제적 부담을 덜어주고 안정적인 생활을 돕고자 합니다.
- 중증질환 직계가족 부양 근로자 대상 유급 휴직 및 휴가 도입
- 휴직 및 휴가 기간 동안 평균임금의 80% 수준 급여 지급
- 급여 재원을 고용보험기금에서 지원하도록 근거 마련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은 근로자가 연간 최장 90일의 가족돌봄휴직 또는 연간 최장 10일의 가족돌봄휴가를 사용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우리나라가 고령화 사회로 진입하면서 고령의 중증질환자인 직계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근로자에게는 가족돌봄휴가 또는 가족돌봄휴직을 더욱 많이 사용하여야 할 상황에 놓여 있을 수 있는데 해당 기간이 무급이므로 사용하기에 부담이 될 수 있어 이들 근로자에게는 가족돌봄휴가 또는 가족돌봄휴직의 일정 기간을 유급으로 하여야 한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중증질환자인 직계가족을 부양하고 있는 근로자에 대하여 가족돌봄휴직 및 휴가 기간의 급여를 평균임금의 80% 수준으로 지급하도록 하고, 해당 급여를 고용보험기금을 통해 지원하도록 하여 근로자가 안정된 가정을 기반으로 일할 수 있도록 하고자 함(안 제6조제2항, 제76조의3 신설, 제77조제1항, 제116조제1항제3호).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최수진의원이 대표발의한 「남녀고용평등과 일ㆍ가정 양립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의안번호 제18252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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