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원회
국내입양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미애·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4.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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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는 위탁가정이 보호 중인 아동을 입양하는 것이 사실상 어렵게 운영되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입양 결정 시 아동과 양육자 사이의 애착 관계와 정서적 안정성을 중요하게 고려하도록 합니다. 또한, 아동을 돌보던 위탁부모가 입양을 원할 경우 우선적으로 연결될 수 있도록 제도를 개선하려는 것입니다.
- 입양 결정 시 아동과 양육자 간의 애착 관계 및 정서적 안정성 고려 의무화
- 가정위탁보호자가 해당 아동 입양 희망 시 우선 결연할 수 있는 근거 마련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입양의 요건과 절차, 양부모가 될 자격 등에 관하여 정하면서 입양은 아동의 이익이 최우선이 되도록 하여야 한다는 원칙을 밝히고 있음. 그런데 정부는 양부모가 특정 아동을 지정하여 입양하는 것은 바람직하지 않다고 보는 취지에서 아동을 가정위탁하여 보호하고 있는 사람이 해당 아동을 입양하는 것을 사실상 제한하고 있다는 지적이 있고, 이는 법률에 명시적 근거가 없을 뿐 아니라 아동의 이익에도 반할 수 있다는 비판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입양 결정 시 아동과 양육자 간에 형성된 애착관계 및 정서적 안정성을 고려하도록 하고, 아동의 가정위탁보호자가 입양을 희망하는 경우 우선적으로 결연할 수 있도록 하는 등 아동이 애착관계를 형성한 위탁가정에 입양될 수 있는 제도적 기반을 마련하려는 것임(안 제3조제3항 및 제20조제2항 신설 등).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본회의 표결총 0건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법안 원문법안 원문 보기 →
매일 03:00 KST 동기화 · 22대 국회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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