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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생물 보호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진성준·공동발의 0·발의일 2024.06.26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 법은 야생생물을 함부로 잡지 못하게 규제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공원이나 주택가에 뱀이 나타나 사람이나 반려동물을 위협하는 사례가 늘고 있어 문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시장, 군수, 구청장이 사람들이 많이 이용하는 곳에 나타난 위험한 야생생물을 미리 잡아서 옮길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입니다.

  • 사람이 많이 이용하는 시설에 나타난 위험 야생생물 포획 허용
  • 지자체장의 선제적 야생생물 관리 및 방생 근거 마련
  • 주민의 신체 안전 보장 및 재산 피해 방지를 위한 규제 완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야생생물의 멸종을 예방하고 생물의 다양성을 증진하기 위하여 멸종위기 야생생물 또는 야생생물 중 환경부령으로 정하는 종의 포획ㆍ채취 또는 살상을 금지하고 있음. 그런데 최근 하천변, 공원 인근, 주택가 등에서 야생생물에 해당하는 뱀이 출현하여 반려견의 다리에 상처를 입히거나 감염시키는 사례, 사람을 위협하는 사례가 나타나고 있음. 현행법에는 야생동물의 포획 ㆍ채취의 가능 범위 중 하나로 ‘인체에 급박한 위해를 끼칠 우려가 있어 포획하는 경우’를 명시하고 있는데, 서울시 등에 따르면 ‘인체에 급박한 위해를 끼칠 우려’라는 법적 의미가 모호하여 수변 및 공원 길가 등 다중시설에 출현한 뱀을 지자체가 선제적으로 포획하여 야생에 방생하는 등의 관리가 어려운 실정임. 이에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다중이 거주하거나 이용하는 시설에 출현하여 인체에 위해를 끼치거나 그 우려가 있는 야생생물을 포획하는 경우 이 법에 따른 규제를 받지 않도록 함으로써 주민의 신체적 안전을 보장하고 재산상 피해를 방지하려는 것임(제19조제4항제1호의2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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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단계
  1. 01
    INTRO
    발의
  2. 02
    COMMITTEE
    위원회
  3. 03
    JUDICIARY
    법사위
  4. 04
    PLENARY
    본회의
  5. 05
    IN FORCE
    시행
본회의 표결0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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