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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회운영위원회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이학영·공동발의 11인·발의일 2025.01.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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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상계엄 상황에서 국회의장이 본회의에 참석하지 못할 경우 국회 기능이 멈추는 문제를 해결하려는 법안입니다.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면 본회의가 자동으로 열리도록 하고, 의장이 직무를 수행할 수 없을 때 부의장이 대신하도록 규정했습니다. 이때 대통령 소속 정당이 아닌 교섭단체 소속 부의장에게 우선적으로 직무 대리권을 부여하여 국회의 대응 능력을 높이려는 목적입니다.

  • 비상계엄 선포 시 본회의 자동 개의 근거 마련
  • 의장 직무 대행 시 부의장 우선순위 규정
  • 대통령 소속 정당이 아닌 교섭단체 부의장에게 우선권 부여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헌법 제77조제5항은 국회가 재적의원 과반수의 찬성으로 계엄 해제를 요구하면 즉시 이를 해제하여야 한다고 명시하고 있음. 그러나 현행 국회법은 비상계엄 등 국가 비상상황에서 의장이 질병, 사고 또는 계엄군의 억류 등으로 본회의에 출석하지 못하고 직무대리자를 지명할 수 없는 상황에 대한 명확한 규정이 없어, 본회의가 열리지 못해 국회의 기능이 마비될 우려가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한 경우 본회의가 자동으로 개의되도록 하여 국회가 즉각적으로 대응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고, 재적의원 과반수가 출석하기 전까지 의장이 출석할 수 없는 경우에는 부의장이 직무를 대리하도록 하되, 대통령이 소속되거나 소속되었던 정당의 교섭단체가 아닌 교섭단체 소속 부의장에게 우선적으로 직무대리권을 부여하여 국회가 헌법상의 책무를 안정적으로 이행하도록 하고자 함(안 제73조의3 신설).

처리 단계
  1. 01
    INTRO
    발의
    2025.01.07
    ●
  2. 02
    COMMITTEE
    위원회
    ◆
  3. 03
    JUDICIARY
    법사위
    ○
  4. 04
    PLENARY
    본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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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국회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