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송석준·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6.18
현재는 질병 치료나 취학, 직장 문제 등 불가피한 사유로 집을 비워도 세금 혜택을 받기 어려운 경우가 있습니다. 이 법안은 이러한 사유로 기존 주택에 살지 못할 때도 1세대 1주택 비과세 특례를 적용받을 수 있도록 대상을 확대합니다. 또한, 해당 기간을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위한 거주 기간으로 인정받을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합니다.
- 질병 요양, 취학, 근무 등 불가피한 사유를 비과세 특례 대상에 포함
- 재개발·재건축 및 귀농·귀촌으로 인한 주택 보유를 특례 대상에 추가
- 불가피한 사유로 거주하지 못한 기간을 장기보유특별공제 기간에 산입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일정 보유ㆍ거주 요건을 만족한 경우 장기보유특별공제를 적용해 양도소득세를 비과세하고 있음. 또한 대체 취득, 상속, 혼인, 동거봉양 등 사유로 일시적으로 2주택 이상을 보유한 경우에도 대통령령이 정하는 범위에서 1세대 1주택의 특례를 인정하고 있음. 하지만 질병 치료, 교육, 직장ㆍ사업상의 사유, 재개발ㆍ재건축 과정에서의 임시 거주 등 불가피한 사정으로 기존 주택에 거주하지 못하는 사례가 적지 않음. 나아가 귀농ㆍ귀촌에 따른 주택 보유 역시 지역 균형발전 측면에서 예외의 인정 필요성이 제기됨. 그럼에도 현행법은 이러한 사유를 충분히 반영하지 않아, 투기 목적이 없는 경우에도 비과세나 장기보유특별공제 혜택이 제한되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이에 질병 요양, 취학, 근무ㆍ사업상 사정, 재개발ㆍ재건축, 귀농ㆍ귀촌 등 불가피한 사유를 비과세 특례 대상에 포함하고, 해당 기간을 장기보유특별공제 거주기간 산정에 반영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안 제89조제1항제3호나목 및 제95조제7항 신설).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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