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춘생·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8.18
이 법안은 투표 과정의 정확성과 효율성을 높이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투표용지 개수를 선거인 수에 맞춰 정하고, 수량을 바꿀 때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도록 합니다. 또한 투표용지를 받을 때 전자적 방식으로 본인 확인을 하도록 절차를 개선합니다.
- 투표구별 선거인 수에 맞춘 투표용지 작성 및 수량 변경 시 중앙선관위 의결 의무화
- 투표용지 수령 시 전자적 방식의 본인 확인 절차 도입
- 투표용지 교부 사실 확인을 위한 중앙선관위의 조치 마련
제안이유 현행법은 선거인이 신분증명서를 제시하여 본인 확인을 받은 후 선거인명부에 서명ㆍ날인 또는 무인하고 투표용지를 교부받도록 하고 있음. 그런데 사전투표는 전자적 방식으로 본인확인을 거쳐 투표용지를 교부하는 반면, 본투표는 서명이나 날인 등에 의존하고 있어 본인 확인 절차의 정확성과 효율성이 상대적으로 미흡하다는 지적이 있음. 또한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에서는 일부 투표소에서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하여 선거인의 참정권이 침해되는 사례가 발생하기도 하였음. 이에 투표용지를 투표구별 선거인 수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작성하도록 하고, 그 수량을 변경하려는 경우에는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도록 하며, 투표용지 교부 시 전자적 본인확인 방식을 도입함으로써 선거관리의 신뢰성과 공정성을 제고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가. 투표용지를 투표구별 선거인수에 해당하는 수량으로 작성하되, 투표용지 작성 수량을 변경하려는 경우 중앙선거관리위원회의 의결을 거치도록 함(안 제151조제1항). 나. 선거인이 투표용지를 수령할 때 전자적 방식으로 손도장을 찍거나 서명한 후 받도록 하고, 중앙선거관리위원회는 선거인에게 투표용지가 교부된 사실을 확인할 수 있도록 필요한 조치를 마련해하도록 함(안 제157조제1항).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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