콘텐츠산업 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손솔·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5.26
이 법안은 콘텐츠 산업 종사자의 노동 환경을 개선하고 권익을 보호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기존에 권고 사항이었던 표준계약서 사용을 의무화하고, 임금과 근로 조건을 계약서에 명시하도록 합니다. 또한 표준보수지침을 만들고 사업자에게 안전 및 보건 조치 의무를 부과하며, 이를 지키지 않을 경우 제재할 수 있는 근거를 담고 있습니다.
- 콘텐츠 산업 종사자 채용 시 표준계약서 사용 의무화 및 근로 조건 명시
- 콘텐츠 산업 종사자를 위한 표준보수지침 마련
- 콘텐츠 사업자의 안전 및 보건 조치 의무 부과
- 임금 체불 및 표준계약서 미사용 등에 대한 제재 조치 신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콘텐츠산업의 진흥을 위하여 콘텐츠제작자의 창작 등 지원 및 지식재산권 보호, 콘텐츠사업자의?상호협동과?자율적인?경제활동을?도모하기 위한 콘텐츠공제조합의 설립 및 각종 지원 등에 관한 사항과 이용자보호지침의 제정 등 이용자 권익보호를 위한 규정을 마련하고 있음. 그런데 콘텐츠산업 종사자의 노동환경 개선 및 권익보호에 관한 규정은 미흡한 측면이 있음. 표준계약서를 마련하도록 하고 있으나 사용 권고에 그치고 있어, 표준계약서 사용에 대한 실효성을 확보하기 어려움. 또한 콘텐츠 제작 등 과정에서 산업재해의 예방을 위한 안전·보건 조치에 관한 규정도 명시되어 있지 않은 실정임. 이에 콘텐츠산업 종사자를 채용하는 경우 표준계약서 사용을 의무화하면서 임금, 근로시간, 그 밖의 근로조건을 계약서에 명시하도록 하고, 표준보수지침 마련, 콘텐츠사업자의 안전ㆍ보건 조치 의무 부과, 임금체불 및 표준계약서 미사용 등에 관한 제재 조치 등을 마련함으로써 콘텐츠산업 종사자의 노동환경 개선과 권익보호에 이바지하려는 것임(안 제2조제8호, 제4조제3항, 제5조제3항제11호, 제25조제2항 및 제25조의2부터 제25조의5까지 신설 등).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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