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위원회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준혁·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5.02.27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사립학교 교직원이 직무상 사망했을 때 유족에게 지급되는 재해유족급여의 수급 대상인 자녀와 손자녀의 나이 기준을 변경합니다. 기존에는 19세 미만까지만 급여를 받을 수 있었으나, 이를 25세 미만으로 확대합니다. 이는 공무원 재해보상법 개정에 맞춰 사립학교 교직원 유족과 국·공립학교 교직원 유족 간의 형평성을 맞추기 위한 조치입니다.
- 사립학교 교직원 재해유족급여 수급 대상 연령 확대
- 자녀 및 손자녀 기준을 19세 미만에서 25세 미만으로 변경
- 국·공립학교 교직원 유족과의 급여 수급 형평성 제고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 따르면 사립학교 교직원이 사망한 경우에는 유족에게 「공무원연금법」에 따른 ‘퇴직유족급여’를, 직무로 인해 사망한 경우에는 「공무원 재해보상법」에 따른 ‘재해유족급여’를 각각 지급하고 있는데, 수급대상인 유족인 자녀 및 손자녀의 연령 기준을 각각 19세 미만인 사람으로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최근 「공무원 재해보상법」이 개정되어 유족인 자녀 및 손자녀의 기준이 19세 미만에서 25세 미만으로 확대되었는바, 국ㆍ공립학교 교직원 유족과 사립학교 교직원 유족 간에 재해유족급여 수급연령 기준에 차이가 발생하게 됨에 따라 형평성 문제가 제기되고 있음. 이에 「사립학교교직원 연금법」상 재해유족급여에 대하여 유족 중 자녀 및 손자녀의 기준 연령을 현행 19세 미만에서 25세 미만으로 확대하려는 것임(안 제2조제4항 신설).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본회의 표결총 0건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법안 원문법안 원문 보기 →
매일 03:00 KST 동기화 · 22대 국회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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