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요약민주화운동을 소요사태라고 폄훼하고 학살의 책임자인 전두환을 칭송하는 자들이 이진숙 의원을 발판으로 국회에 들어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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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뉴스
- • "중대범죄자와 같이 못 앉아" "내가 왜?"…이진숙 놓고 과방위 파행→ weekly.chosun.com
- • “5·18 모욕 사퇴해야” “범죄라도 저질렀나”…‘이진숙 충돌’로 과...→ news.kbs.co.kr
- • "5·18 왜곡"vs"토론 막아선 안 돼"...과방위 정면충돌→ ikbc.co.kr
- • “5·18 모욕 사퇴해야” “범죄라도 저질렀나”…‘이진숙 충돌’로 과...→ news.kbs.co.kr
- • 국회 과방위 ‘이진숙 토론회’ 놓고 공방→ kjdaily.com
AI 요약은 의원의 실제 발언 원문이 아니며, 주요 매체가 인용한 내용을 한 줄로 정리한 것입니다. 정확한 표현은 위 출처 뉴스 원문을 확인하세요. (공직선거법 §250 준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