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건 의원 사진
김건무소속· 비례대표
수집 2026.08.22

AI 요약왕이 부장이 공개석상에서 남북을 '한국과 북한 두 나라'라고 칭한 것은 그냥 지나칠 표현이 아니다

외교·안보뉴스 인용 7780·주요 매체 3

AI 요약은 의원의 실제 발언 원문이 아니며, 주요 매체가 인용한 내용을 한 줄로 정리한 것입니다. 정확한 표현은 위 출처 뉴스 원문을 확인하세요. (공직선거법 §250 준수)

김건 의원 프로필 →전체 발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