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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대체시험법의 개발 보급 및 이용 활성화에 관한 법률안

대표발의 한정애·공동발의 0·발의일 2024.06.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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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은 동물을 사용하지 않거나 실험에 쓰이는 동물의 수를 줄이는 '동물대체시험법'을 체계적으로 개발하고 보급하기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정부 차원에서 관련 기본계획을 세우고 전담 위원회를 설치하여 연구와 지원을 활성화하려는 목적입니다. 또한, 국제적으로 인정받은 시험법을 국내에 도입하고 관련 정보 체계를 구축하여 동물 실험을 줄이고 국민 건강 증진에 기여하고자 합니다.

  • 동물대체시험법 활성화를 위한 범정부 기본계획 수립 및 위원회 설치
  • 동물대체시험법 연구개발 지원 및 관련 정보 체계 구축
  • 국제적으로 검증된 동물대체시험법의 국내 도입 및 활용 노력
  • 동물대체시험법 관련 지식재산권 보호 시책 마련

제안이유 최근 동물실험에 대한 윤리적 문제와 그 효과에도 의문이 제기되며 세계 주요 국가들에서는 동물대체시험 기술의 개발 및 상용화 방안(이하 “동물대체시험법”이라 함)에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음. 국내에서도 동물대체시험법이 개발되고 있지만 이에 대한 법적 근거가 미비하여 관련 산업을 지원함에도 한계가 있고, 동물대체시험법 기술개발에 대한 범정부 가이드라인이 없어 각 부처별로 운영하고 있는 실정임. 현행 「동물보호법」은 동물실험에 앞서 동물대체시험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도록 규정되어 있고, 「화장품법」에서는 동물대체시험법이 존재할 경우 동물실험을 거쳐 제조된 화장품의 유통ㆍ판매를 원칙적으로 금지하고 있어 동물실험을 대체할 수 있는 기술을 활성화할 필요가 있으므로, 정부 모든 부처가 관련 기술을 이용할 수 있도록 관련법 제정이 시급한 상황임. 이에 우리나라도 전 세계적인 흐름에 맞춰 동물의 생명을 존중하고 불필요한 실험동물의 희생을 최소화하며 나아가 국민의 건강 증진을 위해 범정부 차원에서 동물대체시험법에 대한 정보를 공유하도록 하고 또한 동물대체시험법의 활성화를 위해 관련 연구 및 지원이 이뤄지도록 하려는 것임. 주요내용 가. “동물대체시험법”이란 첨단기술 등을 이용하여 동물을 사용하지 아니하는 시험방법이나 시험에 사용되는 동물 개체 수를 감소시키는 시험방법을 말함(안 제2조제1호). 나.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및 관계 중앙행정기관은 동물대체시험법 기본계획 및 연도별 시행계획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하고, 관련 정책을 심의하기 위하여 동물대체시험법활성화위원회를 설치함(안 제5조 및 제6조). 다. 식품의약품안전처장 및 관계 중앙행정기관은 동물대체시험법의 연구개발과 보급ㆍ이용 활성화를 위한 시책을 수립ㆍ시행하도록 함(안 제8조 및 제9조). 라. 동물대체시험법의 개발ㆍ보급 및 이용 활성화를 위한 정보체계와 한국동물대체시험법검증센터의 근거를 각각 규정함(안 제10조 및 제11조). 마. 국제기구가 검증하고 인정한 동물대체시험법을 위원회의 논의를 통해 국내에 맞게 도입될 수 있도록 노력함(안 제12조). 바. 식품의약품안전처장은 동물대체시험법 개발ㆍ보급 및 이용 활성화를 함에 있어서 지식재산권을 보호하기 위한 시책을 수립ㆍ시행함(안 제14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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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단계
  1. 01
    INTRO
    발의
  2. 02
    COMMITTEE
    위원회
  3. 03
    JUDICIARY
    법사위
  4. 04
    PLENARY
    본회의
  5. 05
    IN FORCE
    시행
본회의 표결0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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