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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농지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정희용·공동발의 0·발의일 2026.01.19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는 농지를 빌려주는 조건이 까다로워 농지를 효율적으로 활용하기 어렵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이에 농지를 빌려줄 수 있는 자격 요건을 완화하여 농업 경영 기간이 2년을 넘은 60세 이상 농업인이나, 3년 이상 농사짓다 떠난 사람도 농지를 빌려줄 수 있게 하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농지를 더 합리적으로 이용하고 농업 생산성을 높이고자 합니다.

  • 60세 이상 농업인의 농지 임대 허용 기준을 경영 기간 2년 초과로 완화
  • 3년 이상 농업 경영 후 이농한 사람의 농지 임대 및 무상 사용 허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개인 간 농지의 임대차를 원칙적으로 금지하면서, 예외적으로 60세 이상의 사람이 5년 이상 농지를 농업경영에 이용하였거나 상속받은 농지 중 1만제곱미터 이상의 농지를 소유한 경우 또는 농업인이 8년 이상 자경한 후 이농하는 경우에 한하여 임대 또는 무상사용대차를 허용하고 있음. 그런데 이러한 기준은 제도 도입 당시의 농업 구조와 인구 여건 등을 전제로 설정된 것으로, 최근 급격한 농업인구 감소와 고령화 심화, 농촌의 유휴농지 증가 등 변화된 농업ㆍ농촌 현실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하고 농지의 효율적 이용을 저해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60세 이상의 사람이 농업경영에 이용한 기간이 2년을 초과하였거나, 3년 이상 농업경영을 한 후 이농한 사람이 소유 상한을 초과하여 보유하고 있는 농지에 대해서도 임대 또는 무상사용대차 할 수 있도록 함으로써 농지의 합리적 이용을 촉진하고, 농업 생산기반의 효율성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23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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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단계
  1. 01
    INTRO
    발의
  2. 02
    COMMITTEE
    위원회
  3. 03
    JUDICIARY
    법사위
  4. 04
    PLENARY
    본회의
  5. 05
    IN FORCE
    시행
본회의 표결0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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