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정애·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5.06.10
군견, 경찰견 등 국가를 위해 일하는 봉사동물은 현재 법적 근거가 부족해 사육과 은퇴 후 관리에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 이 법안은 봉사동물의 진료, 은퇴 후 분양, 사후 추모까지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을 마련하려는 것입니다. 이를 위해 봉사동물 지원센터를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는 법적 근거를 신설하여 국가 봉사동물에 대한 보호를 강화하고자 합니다.
- 봉사동물의 사육, 관리, 진료 및 은퇴 후 분양 지원 체계 마련
- 봉사동물 사후 추모를 포함한 종합적인 관리 시스템 구축
- 봉사동물 지원센터 설치 및 운영을 위한 법적 근거 신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군견, 경찰견, 소방견 등과 같은 국가봉사동물은 각종 재난 현장과 치안, 국방 등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최전선에서 중대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음. 그러나 이들에 대한 법적 근거가 미비하여 적절한 사육ㆍ관리, 은퇴 후 복지, 사후 예우 등에 여러 문제가 발생하고 있음. 특히, 대부분의 부처 및 기관에서 관련 예산과 인력, 시설 등이 부족하여 봉사 중인 동물에 대한 의료 및 복지 지원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고 있으며, 은퇴한 동물의 상당수는 분양이 이루어지지 않아 방치되거나 사망 후 폐기물로 처리되는 사례가 빈번히 발생하는 실정임. 이는 봉사동물의 공헌에 비춰 볼 때 매우 부적절한 처우라 할 수 있음. 이에 봉사동물의 사육ㆍ관리와 진료, 은퇴 후 분양 및 비용 지원, 사후 추모 체계를 포함한 종합적인 관리 시스템을 마련하고, 이를 지원하기 위한 ‘봉사동물 지원센터’를 설치ㆍ운영할 수 있도록 법적 근거를 마련하여 국가를 위해 봉사한 동물들에 대한 책임 있는 예우와 생애주기 전반에 걸친 보호를 실현하고자 함(안 제16조의2 및 제16조의3 신설).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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