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진선미·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5.08.18
현재는 공소장이나 불기소결정서에 수사를 담당한 검사와 경찰관의 이름을 모두 적지 않아 책임 소재가 불분명할 수 있습니다. 이 법안은 수사에 참여한 모든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이름을 공소장과 불기소결정서에 반드시 적도록 의무화합니다. 이를 통해 수사 과정의 공정성과 책임성을 높이려는 목적입니다.
- 공소장에 수사 관여 검사 및 사법경찰관 성명 기재 의무화
- 불기소결정서에 수사 관여 검사 및 사법경찰관 성명 기재 의무화
- 수사 과정의 책임 소재 명확화 및 수사 공정성 강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서는 검사가 공소를 제기함에 있어 제출하는 공소장의 기재사항으로 피고인의 성명, 죄명, 공소사실 및 적용 법조만을 규정하고, 불기소처분을 하는 경우에는 검사의 결정서 작성 의무나 기재사항 등에 대해서는 별도의 규정을 두고 있지 않음. 한편, 검찰사건사무규칙에 따르면 공소장의 경우 수사검사의 성명을, 불기소결정서의 경우 수사검사 및 결재단계에 있는 부장검사, 차장검사, 검사장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하고 있으나, 실제 실무 수사과정에 관여한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 전원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정하고 있지는 않음. 그런데 실질적인 수사를 담당하고 수사과정에 관여한 검사 또는 사법경찰관의 성명이 공소장이나 불기소결정서에 기재되지 않은 경우 수사과정에서의 불법행위나 인권침해 등의 문제 발생 시 책임 소재가 불분명하게 될 소지가 있는 만큼 수사의 신중성과 적정성 확보를 위해서는 수사에 관여한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실명이 드러나도록 해야 한다는 의견이 제시되고 있음. 이에 공소장 및 불기소결정서에 수사에 관여한 검사 및 사법경찰관의 성명을 기재하도록 의무화하여 검사와 사법경찰관의 수사에 대한 공정성과 책임성을 더욱 강화하려는 것임(안 제254조제3항 및 제259조의3 신설).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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