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가재정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임종득·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3.18
인구감소지역에서 추진하는 사회기반시설 사업은 경제성 평가 때문에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하기 어려워 사업 추진에 제약이 있었습니다. 이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의 대규모 신규 사업에 대한 예비타당성조사 기준을 완화하고, 생활밀착형 시설의 경우 경제성 평가 비중을 낮추어 사회적 가치 등을 더 많이 반영하도록 하려는 것입니다.
- 인구감소지역 사회기반시설 사업의 예비타당성조사 기준 상향
- 인구감소지역 생활밀착형 시설의 경제성 평가 비중 제한
- 예비타당성조사 시 경제성 외 사회적 가치 반영 확대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총사업비가 500억원 이상이고 국가의 재정지원 규모가 300억원 이상인 대규모 신규 사업에 대하여 예비타당성조사를 실시하도록 하되, 사업의 성격 등을 고려하여 법률에 명시한 사업에 대하여는 예비타당성조사를 면제하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예비타당성조사의 경우 경제성이 중요 요소로 반영됨에 따라 인구감소지역에서 추진하는 사회기반시설 공급 사업의 경우 높은 점수를 받기 어려워 사회기반시설의 미확충으로 인해 인구 감소가 더 심화될 우려가 있음. 특히 인구감소지역에서 실시하는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 공급 사업의 경우 경제성 반영 비중이 높을 경우 해당 지역 주민들의 기본적 생활 보장에 한계가 있을 우려가 있음. 이에 인구감소지역에서 추진하는 사회기반시설 공급 사업의 경우 예비타당성조사 대상이 되는 기준을 총사업비가 1천억원 이상이고 국가의 재정 규모가 700억원 이상인 신규 사업으로 완화하고, 인구감소지역에서 추진하는 생활밀착형 사회기반시설의 경우에는 예비타당성조사 시 경제성 반영비율을 제한하여 사회적 가치 등 경제성 외의 지표를 보다 많이 반영하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38조제6항 신설 등).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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