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기통신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박충권·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4.06.03
이 법안은 이동통신 단말기 지원금 차별을 막기 위해 만들어진 단말기유통법을 폐지하려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단말기유통법이 통신사 간의 지원금 경쟁을 막고 이용자의 단말기 구매 기회를 제한한다는 지적에 따른 것입니다. 이에 따라 단말기유통법을 없애는 대신, 꼭 필요한 규정들은 전기통신사업법으로 옮겨와 이용자의 편의를 계속 보호하고자 합니다.
-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
- 단말기유통법 내 필수 규정들을 전기통신사업법으로 이관
- 통신사 간 자유로운 지원금 경쟁을 통한 이용자 후생 증진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이하 “단말기유통법”이라 함)은 이용자에게 제공되는 이동통신단말장치 구매 지원금의 차별을 규제하기 위하여 제정되었으나, 사업자 간 가입자 유치를 위한 적극적인 지원금 경쟁이 저해되고 유통망의 지원금 상한제로 이용자의 저렴한 단말기 구입 기회가 제한된다는 비판이 제기되어 왔음. 이에 사업자 간 자유로운 지원금 경쟁을 보장하여 이동통신서비스 이용자의 후생을 증진하기 위해 단말기유통법을 폐지하고, 단말기유통법상 존속 필요성이 있는 규정을 현행법에 신설함으로써 이동통신서비스 관련 이용자의 편의를 증진하려는 것임(안 제2조제18호부터 제29호까지, 제32조의11부터 제32조의18까지, 제51조의3 및 제52조의3 신설 등). 참고사항 이 법률안은 박충권 의원이 대표발의한 「이동통신단말장치 유통구조 개선에 관한 법률 폐지법률안」(의안번호 제97호)의 의결을 전제로 하는 것이므로, 같은 법률안이 의결되지 아니하거나 수정의결 되는 경우에는 이에 맞추어 조정되어야 할 것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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