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토교통위원회
도시교통정비 촉진법 일부개정법률안(대안)
대표발의 위원장·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5.06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 교통유발부담금 대상에서 빠져 있던 승차구매점(드라이브스루)이 새롭게 부과 대상에 포함됩니다. 또한, 각 지방자치단체가 지역 상황에 맞춰 부담금 기준을 더 유연하게 조정할 수 있도록 관련 규정을 개선합니다. 아울러 지자체장은 정기적으로 부담금 기준의 타당성을 검토하여 필요한 조치를 취해야 합니다.
- 승차구매점(드라이브스루)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 대상에 포함
- 지자체별 단위부담금 및 교통유발계수 조정 범위 확대
- 지자체장의 부담금 기준 타당성 검토 및 조치 의무화
대안의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령에서는 연면적 1,000㎡ 이상 시설물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으로 정하고 있어 교통혼잡과 안전 문제를 유발하는 승차구매점(드라이브스루)은 대부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에서 제외되고 있음. 또한, 교통유발부담금 산정기준이 되는 단위부담금과 교통유발계수에 대하여 법령으로 정하는 기준을 지방자치단체가 조정할 수 있는 범위가 제한적이며 상당 수 지방자치단체에서 오래 전 조례 기준을 적용하고 있어 부담금이 불합리하게 부과되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이에 승차한 상태로 상품을 구매하거나 서비스를 제공받는 시설물로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시설물을 교통유발부담금 부과대상에 포함시키고, 국토교통부령으로 정한 단위부담금 또는 교통유발계수를 세분화하여 조례로 달리 정할 수 있도록 하며, 시장으로 하여금 조례로 정한 단위부담금 또는 교통유발계수에 대하여 주기적으로 타당성을 검토하여 필요한 조치를 하도록 의무화함으로써 교통유발부담금의 합리성을 제고하려는 것임(안 제36조 및 제37조 등).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본회의 표결총 0건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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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03:00 KST 동기화 · 22대 국회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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