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액화석유가스의 안전관리 및 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이재관·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4.12.30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않는 지역에 LPG를 공급하던 소규모 사업자들이 경영난으로 폐업하는 사례가 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정부는 경영 악화 등으로 폐업하는 LPG 판매사업자에게 지원금 지급이나 사업 전환을 도울 수 있는 법적 근거를 마련하려 합니다. 이를 통해 안정적인 에너지 공급 체계를 유지하고 사업자의 부담을 완화하고자 합니다.
- 경영 악화 등으로 폐업하는 LPG 판매사업자에 대한 지원 근거 마련
- 폐업 시 지원금 지급 및 사업 전환 지원 절차 신설
- LPG 판매사업자의 안정적인 운영 및 에너지 복지 향상 도모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산업통상자원부는 에너지 복지를 위하여 1987년부터 「도시가스사업법」에 따라 도시가스(LNG)를 공급하기 시작하였고, 2014년부터는 도시가스가 공급되지 아니하는 농ㆍ어촌 지역에 마을 단위로 액화석유가스(LPG) 소형저장탱크와 배관망을 설치하는 사업을 추진하여 해당 지역주민의 연료비 부담을 완화하고 있음. 이는 서민연료라 불리는 LPG를 안정적으로 공급하고, 에너지 복지를 향상하기 위해 꼭 필요한 시책이나, 기존 도시가스 미공급 지역에 액화석유가스를 공급하던 사업자의 판매량이 지속적으로 감소하면서 대부분의 중ㆍ소규모 판매사업자는 경영이 악화되고 있는 상황임. 이에 허가받은 액화석유가스 판매사업자가 경영악화 등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유로 폐업신고를 한 경우에는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이 폐업에 따른 지원금의 지급, 사업전환의 지원 등을 할 수 있도록 근거를 마련하려는 것임(안 제11조의2 신설).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본회의 표결총 0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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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03:00 KST 동기화 · 22대 국회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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