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법안
보건복지위원회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이수진·공동발의 9인·발의일 2024.12.30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는 환자가 거부 의사를 밝히지 않으면 의료기관이 남은 인체유래물을 인체유래물은행에 제공할 수 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환자가 서면 등으로 직접 동의한 경우에만 남은 인체유래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바꾸어, 인체유래물을 과도하게 채취하는 일을 막으려는 것입니다.

  • 인체유래물 활용을 위한 환자의 동의 방식 변경
  • 서면 등 동의가 있는 경우에만 남은 인체유래물 활용 허용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피채취자가 서면 등의 방법으로 거부의사를 표시하지 않으면 의료기관에서 치료 및 진단을 목적으로 사용하고 남은 조직ㆍ세포ㆍ혈액ㆍ체액 등과 같은 인체유래물을 인체유래물은행에 제공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이에 따라 일부 의료기관에서 피채취자로부터 인체유래물을 과다하게 채취하여 남은 인체유래물을 활용하는 경우가 종종 발생하고 있음. 이에 피채취자가 서면 등의 방법으로 동의의사를 표시하는 경우에만 남은 인체유래물을 활용할 수 있도록 하여 인체유래물의 과다 채취를 근절하려는 것임(안 제42조의2).

처리 단계
  1. 01
    INTRO
    발의
    2024.12.30
    ●
  2. 02
    COMMITTEE
    위원회
    ◆
  3. 03
    JUDICIARY
    법사위
    ○
  4. 04
    PLENARY
    본회의
    ○

같은 법률의 다른 법안

「생명윤리 및 안전에 관한 법률」 · 22대 국회 3건
CITIZENS · 시민 의견

로그인 후 의견 작성 가능

이 법안에 대한 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
자료: 국회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