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원회
치매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남인순·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5.03.14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 법률에서 사용하는 '치매'라는 용어가 질병에 대한 부정적인 인식을 줄 수 있다는 지적이 있어 이를 변경하려는 것입니다. 이에 따라 법안은 '치매'라는 명칭을 '인지저하증'으로 바꾸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는 질병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줄이고 환자와 가족의 심리적 부담을 덜어 조기 진단과 치료를 돕기 위한 목적입니다.
- 법률상 '치매'라는 용어를 '인지저하증'으로 변경
- 질병에 대한 사회적 편견 및 환자 가족의 모멸감 완화
- 조기 진단과 치료를 활성화하기 위한 명칭 개선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에서 사용하는 “치매(癡?)”라는 용어는 어리석다는 의미를 내포하고 있어 질병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환자 및 가족의 모멸감을 유발한다는 지적이 제기되어 왔음. 일본, 대만, 중국 등의 경우 이러한 문제를 감안하여 치매 관련 용어를 인지증(認知症), 뇌퇴화증(腦退化症), 실지증(失智症) 등으로 변경하여 사용하고 있음. 또한, 국립국어원에서 2021년에 실시한 설문조사에 따르면 “치매” 용어의 대체 필요성에 대해 응답자의 50.8%가 “다른 용어로 대체할 필요가 있다”고 응답한 바 있어 “치매” 용어 변경에 대한 국민적인 공감대 역시 형성된 것으로 보임. 이에 현행법상의 “치매”라는 용어를 설문조사에서 가장 선호도가 높았던 “인지저하증”으로 변경하여 질병에 대한 사회적 편견과 환자 및 가족에 대한 모멸감 등을 완화함으로써 적극적인 조기진단과 치료를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명 및 제1조부터 제20조까지).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본회의 표결총 0건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법안 원문법안 원문 보기 →
매일 03:00 KST 동기화 · 22대 국회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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