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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동영 후보자 사진
CANDIDATE·PROFILE NO. NEC-1001

정동영

鄭東泳
1953.06.17 생 · 남자
총 출마
1
당선
0
최근 출마
2024
04.10
현직 여부
출마 이력1
선거일자직위선거구정당득표수득표율순위결과
제22대 국회의원선거2024.04.10국회의원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병더불어민주당
공약제22대 국회의원선거 기준

제22대 국회의원선거

2024.04.10 · 국회의원 · 전북특별자치도 전주시병
선관위 선거공보 원본

꼴찌 전북! 이대로 좋은가요? 꼴찌 전북! 이대로 좋은가요? 이대로 좋다면 그냥 가야지요. 하지만 도저히 이대로 안된다면 바꿔야지요. 싹 바꿔야지요. 경제를 바꾸고 정치를 바꾸고 의식을 바꿔야지요. 전북 도민이 정동영을 다시 불러낸 이유는 전북을 바꾸는 일에 앞장서라는 뜻이라고 봅니다.

혁명을 하려면 목표와 주체가 필요합니다.

180만 도민이 합의하는 비전이 있어야 하고 이를 추진할 주체가 있어야 합니다.

전북도민 원탁회의를 제안합니다.

1차적으로 시민사회, 언론, 지방정부, 정치권, 대학, 산업계, 노동계, 종교계 등 각 부문 대표자들이 한 자리에 둘러앉아 이대로 안된다는 대전제에 합의하고 전북 경제와 정치, 시민의식을 근본부터 바꾸자는 목표에 합의해야 합니다.

그 바탕위에 무엇을 어떻게 할 것인지 방법론에 대한 T/F(대책기구)를 만들어야 합니다.

그 일을 앞장서 해보려고 합니다.

경제 전국 꼴찌 탈출 먹거리와 일자리에 집중해야 합니다.

전북 경제가 전국 최하위로 전락했습니다.

세금 액수는 경제력을 가늠하는 잣대입니다.

국세청이 걷는 소득세 법인세 부가세 등 국세 징수액 가운데 전북은 0.8% 비중을 차지합니다.

중앙정부 입장에서 전북 경제는 있으나 마나한 존재인 셈입니다.

전북 위에 강원도가 있고 강원도 위에 충북이 있습니다.

지방자치 30년 만에 강원도와 충북이 전북을 앞질렀고 충남 전남은 쳐다보지 못할 정도로 멀리 달아났습니다.

울산에 가면 1인당 GDP 65,000달러 시대를 경축한다는 현수막이 붙어 있는데 전북은 겨우 22,000달러를 기록하고 있습니다.

이대로 가도 좋은가요? 경제혁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먹거리와 일자리에 집중해야 합니다.

새만금에 2차전지 배터리 산업특화단지를 유치한것은 지난 50년을 통털어 제일 잘한 일입니다.

철강 자동차 조선 석유화학 IT 반도체 등 한국을 먹여살린 핵심산업에 전북은 한번도 끼어본 적이 없습니다.

미래의 석유라고 불리는 대한민국 먹거리 사업에 전북이 한자리 참여하게 된 것은 놓칠 수 없는 기회입니다.

새만금을 효과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군산 김제 부안 간의 소지역주의를 넘어서는 통큰 접근이 필요합니다.

군산 김제 부안을 새만금 통합시로 묶어 새만금을 힘있게 추진해야 합니다.

완주 현대자동차 버스 트럭 공장과 광주 기아자동차 공장은 똑같이 30년 전에 각각 연산 6만대 규모로 출발했습니다.

30년이 지난 오늘 광주 기아차는 연산 60만 대의 양산 공장으로 커졌으나 완주 버스 트럭 공장은 작년 생산 3만대로 쪼그라들었습니다.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공장 설립이후 한번도 완주 공장을 찾은 일이 없는 현대차 오너가 공장을 방문해 현대차 공장의 미래 계획을 밝힐 수 있도록 요청하고 설득해야 합니다.

19세기까지 전국 6대 도시의 영광을 누렸던 전주의 위치를 되찾기 위해 새로운 도시성장 비전이 필요합니다.

세계적인 음식관광 도시의 위상을 정립해 경주를 능가하는 관광객이 전주를 찾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한국 음식의 메카로 만들어 서비스업이 활성화되고 일자리가 넘치도록 만들어야 합니다.

세계적인 음식관광도시 위상정립! 모빌리티 첨단기술 산업 구축! 의식 목소리를 키워야합니다.

정동영이 선봉에 서겠습니다 전북인의 의식을 도전적이고 진취적인 방향으로 이끌어야 합니다.

지킬 것이 많은 동네는 보수적이고 수세적일 필요가 있으나 경제력 전국 꼴찌로 전락한 전북 입장에서는 지킬 것이 많지 않습니다.

오히려 2024 지역별 예산을 보면 16개 광역시도 가운데 15개 지역은 작년보다 모두 예산액수가 증가했으나 유독 전북 예산만 줄었습니다.

자기 밥그릇을 되찾기 위해 좀더 도전적이고 적극적인 기풍을 진작시켜 나가야 합니다.

KTX 시대와 함께 전국이 빠른 속도로 연결되고 있을 때 익산역을 전주와 익산 중간 지점으로 옮겨 수도권 기업과 인재들을 전북으로 유입시키고 전북 경제를 활성화 할 수 있는 기회를 놓친 것은 뼈아픈 실책입니다.

100년 전 우리 선조들이 호남선과 전라선 철도 분기 점을 전주에 설치하지 못하도록 막는 바람에 전주가 교통의 맹지가 되고 6대도시 반열에서 탈락하기 시작한 것을 거울로 삼지 못했기 때문입니다.

당장 눈앞의 이해관계를 따지다가 멀리 미래를 보지 못한 단견이 오늘 돌아보면 안타까울 따름입니다.

130년 전 동학 3걸 전봉준 김개 남 손화중 장군은 '못살겠다.

바꿔보자'며 전북 땅에서 일어섰습니다.

이제다시 전북 도민이 일어설 때 입니다.

일어서서 싸울때입니 다. 윤정권의 폭정에 맞서 싸우고 무너진 전북의 자존감을 세우기 위해 싸워야 할 때입니다.

전북 혁명이 필요한 이유입니다.

분노할때는 분노해야 합니다.

Yes와 No를 분명하게 말하고 목소리를 키워야합니다.

목소리가 큰 광주 전남의 태도를 배울 필요가 있습니다.

새만금 예산 칼질을 광주 전남 같았으면 윤정권이 감히 그렇게 못했을 것이라는 지적을 새겨봐야 합니다.

정치 전북 정치권 원팀 구성 전북을 살리기 위해 전북 정치권이 원팀이 되도록 앞장서겠습니다.

약자는 뭉쳐야 삽니다.

뭉치지 못하면 힘이 없고 힘이 없으면 무시당합니다.

작년 잼버리 망신살부터 새만금 예산 칼질, 국회의석 감소 위협, 프로농구팀 부산 이적, 공무원 연금공단 광주통합 등 연타로 얻어맞은 것도 힘이 없어서 였습니다.

전북 정치권이 원팀이 돼야 합니다.

10명의 국회의원이 한팀이 돼서 전북의 이익을 위해 싸워야 합니다.

도지사와 14개 시장 군수 등 행정과 정치권이 한팀이 돼야 합니다.

그래야 야당이지만 목소리에 힘이 실리고 자기 밥그릇을 온전히 챙길 수 있습니다.

제가 팀장을 자청해 맡겠습니다.

인구가 줄어들고 왜소화되는 전북을 살리기 위해 중심을 강화해야 합니다.

전주-완주가 전북의 중심으로 확고하게 자리잡아야 전북의 경쟁력이 살아납니다.

전북을 살리기 위해 전주-완주 통합은 필수적입니다.

전국의 도-농 복합도시 가운데 아직껏 통합이 안된 곳은 오로지 전주-완주 뿐입니다.

10년 전에 통합에 성공한 청주-청원은 눈부시게 성장하고 있습니다.

바다도 없고 교통도 소외되고 인구도 전북보다 적은 충북이 중심을 강화하면서 활력을 되찾고 경제력에서 전북을 한참 뛰어넘었습니다.

전주-완주 통합은 전북 정치의 통합 능력을 재는 잣대입니다.

제가 그 일의 선봉에 서겠습니다.

진북동 ·도시재생사업 등 노후 주택 정비 지원 [공공변호사 참관 제도 도입) ·산책로 정비(화산공원-다가공원-완산칠봉-한옥마을) 우아1·2동 ·주민센터 확장 조성 ·건지산 공원화 ·전주역 마중길 확대 개선 ·호성, 우아동 복합커뮤니티센터 건립 호성동 ·진흥 W-PARK와 오송제ㆍ건지산 등산로 연결 ·공영주차장 확충 ·송천동~호성동(W-PARK) 도로 개설 여의·조촌동 ·고속버스, 시외버스 간이 정류장 확충 ·월드컵 경기장 복합스포츠타운 조성 ·조촌동, 여의동 일원에 드론산업체 집적화 단지 조성 혁신도시 만성지구 ·여의동, 혁신동 내 소재한 산·학·연을 연계한 클러스터구축 ·혁신·만성지구 공영주차장확충 ·기지제 수질개선 팔복동 ·파크골프장 만경강 조성 ·노후산단개선 및 주거환경시설 개선 ·전주시 신성장산업 육성을 위한 산업단지 및 산업 발전축 조성 금암동 ·거북바위 공원화 조성 ·도시재생사업 등 노후 주택 정비 지원(공공변호사 참관 제도 도입) ·주민자치센터 재건축 ·공영주차장 확충 송천동1·2동·에코시티 ·공공청사부지 공공기관 이전 유치 ·세병호~백석제 수변공원 확대 조성 ·에코시티 공영주차장 확충 ·예은교회~금성장례식장간 천변도로 개설 덕진동, 전북대 및 주변상권 지구 ·건지산 편백나무 맨발걷기 국내 최고 명품길 조성 ·전북대 주변 상가 공영주차장 확충 ·전북대 및 주변상권 일원에 대학도시 조성으로 상권활성화 및 청년문화공간 구축 어르신 노후가 안락한 전주 ·70세 이상 목욕쿠폰·교통카드 지원하겠습니다.

·일자리 사업단 운영. 청년일자리가 넘치는 전주 ·전주창업원 설립. ·청년 보금자리 주택 공급. ·첨단 산업 단지 3곳 조성. 출산, 육아가 편안한 전주 ·공공산후조리원 설립. ·경력단절여성 일자리 정책 추진. 신혼부부 의무 육아휴직 입법 추진일자리 사업단 운영. 장애인 권익이 우선되는 전주 ·장애인 종합복지회관 건립. ·지방의원 의석 우선 배정. ·장애인 직업학교, 일자리 지원. 북부, 동부권 시민의 답답함을 속시원히 풀어드리겠습니다 남북 혈맥도로 '오송로' 개통 ·송천동 일대 교통난 오송로 760m 연결해 해결합니다.

·10차례 받던 신호대기, 뻥 뚫린 길로 안내합니다.

기무사부지 북부권 주민에 무상양여 ·흉물로 방치된 부지 '국유재산 토지개발선도사업지'로 지정해 돈 안들이고 주민품으로 오게 하겠습니다.

·시민공원, 공영주차장 조성으로 정주여건 개선. 역세권 개발로 낙후 동부권 탈피 ·전주역 뒤 종합개발사업시행으로 신도시 육성. ·공공 임대, 청년주택 보급으로 희망둥지 조성. 호성, 우아동 복합 커뮤니티 센터 건립 ·시민숙원인 다목적 문화거점을 만들겠습니다.

'속빈 강정' 혁신·만성동을 실속있게 채우겠습니다 혁신도시 공공기관 이전 시즌2 앞당깁니다 ·수도권 164개 공공기관 2단계 지방이전 추진. ·알짜배기 기관 전북 혁신도시로 이전 추진. 기지제 산책로 정화와 센트럴파크 조성 ·해충, 악취에 몸살 앓는 기지제 준설 및 자연배수로 친환경 친수공간 완성하겠습니다.

·기지제 주변에 야외공연장 만들어 문화복합 거점으로 육성하겠습니다.

·2020년 정동영이 내공사에 요청, 40억 예산 확보. 총 길이 7Km 데크산책로 조성했습니다.

황방산 명품 둘레길과 황토길을 만들겠습니다 ·12.6km, 3시간 30분 걷는 둘레길 만듭니다.

·황토 맨발 걷는 길 조성해 힐링공간 제공합니다.

학력·경력·재산제22대 국회의원선거 기준
학력

서울대학교 인문대학 국사학과 졸업

경력

(전)31대 통일부장관 / (전)17대 대선 대통합민주신당 대통령후보

재산
정보 없음
병역
정보 없음
전과
정보 없음
납세
정보 없음
후보자 데이터 · 매일 03:00 KST 동기화
CITIZENS · 시민 의견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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