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법안
재정경제기획위원회

한국은행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박수영·공동발의 10인·발의일 2026.09.15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 외환보유액에 관한 법적 규정이 없어 관련 정보를 공표할 의무가 명확하지 않습니다. 이에 외환보유액의 규모와 구성, 국제 순위를 매월 의무적으로 공표하도록 법에 명시하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한국은행의 투명성을 높이고 국민의 알 권리를 보장하고자 합니다.

  • 외환보유액 관련 법적 근거 마련
  • 외환보유액 규모 및 구성의 매월 공표 의무화
  • 국제 순위 공표를 통한 투명성 및 알 권리 강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외환보유액은 대외 지급능력과 국가신인도를 나타내는 핵심 지표로서, 우리나라는 ‘1997년 IMF 외환위기’ 이후 2001년부터 매월 외환보유액 규모와 함께 주요국의 외환보유액 규모 및 우리나라의 국제 순위를 보도자료를 통해 공표하여 왔음. 그러나 외환보유액은 우리 거시 경제 안정성을 보여주는 핵심 지표임에도 불구하고, 외환보유액에 대한 아무런 법적 규정이 존재하지 않으며, 외환보유액의 규모ㆍ구성 및 국제 비교 정보를 정기적으로 공표할 의무나 그 공표 항목을 변경ㆍ중단할 때의 절차에 관한 규정을 전혀 두고 있지 못한 실정임. 이에 외환보유액의 규모ㆍ구성 및 국제 순위를 매월 공표하도록 명문화함으로써, 한국은행의 공공성ㆍ투명성(제5조)을 실질적으로 보장하고 국민의 알 권리를 제도적으로 뒷받침하려는 것임(안 제82조의3 신설 등).

처리 단계
  1. 01
    INTRO
    발의
    2026.09.15
    ●
  2. 02
    COMMITTEE
    위원회
    ◆
  3. 03
    JUDICIARY
    법사위
    ○
  4. 04
    PLENARY
    본회의
    ○

같은 법률의 다른 법안

「한국은행법」 · 22대 국회 11건 중 최근 발의 8건
CITIZENS · 시민 의견

로그인 후 의견 작성 가능

이 법안에 대한 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
자료: 국회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