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득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안도걸·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4.07.22
현재 자녀 수에 따라 세금을 깎아주는 자녀세액공제 혜택을 늘리려는 법안입니다. 첫째 자녀는 1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둘째부터는 1인당 20~30만 원에서 50만 원으로 공제액을 확대합니다. 또한, 새로 출산하거나 입양한 자녀에 대한 공제액도 최대 100만 원까지 높여 양육 부담을 줄이고자 합니다.
- 첫째 자녀 세액공제액을 15만 원에서 30만 원으로 상향
- 둘째 이상 자녀부터 1인당 50만 원으로 공제액 확대
- 출산·입양 자녀 세액공제 한도를 최대 100만 원으로 인상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출산ㆍ입양을 장려하기 위하여 자녀세액공제 제도를 두어 종합소득이?있는?거주자의 경우 8세 이상 공제대상자녀에 대하여 첫째는 15만원, 둘째는 20만원, 셋째부터는 30만원을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하고, 해당 과세기간에 출산ㆍ입양한 공제대상자녀에 대해서는 해당 자녀의 출산ㆍ입양 순위에 따라 최대 70만원까지 공제하고 있음. 그러나 이러한 지원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우리나라의 합계출산율은 0.72명으로 수년째 OECD 최하위를 기록하고 있어 더욱 적극적인 출산장려가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으며, 아울러 제4차 저출산고령사회 기본계획(2021년∼2025년)에 따라 다자녀가구 지원기준이 3자녀에서 2자녀로 완화되는 것을 반영할 필요성 또한 제기되고 있음. 이에 종합소득산출세액에서 공제하는 자녀세액공제액을 첫째 자녀의 경우는 30만원, 둘째 이상의 자녀부터는 1인당 50만원으로 확대하고, 출산ㆍ입양 신고 공제대상자녀가 있는 경우 그 공제액을 최대 100만원까지로 높임으로써 출산과 양육에 대한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여 출산 장려에 이바지하려는 것임(안 제59조의2제1항ㆍ제3항).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로그인 후 의견 작성 가능
이 법안에 대한 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