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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제사법위원회

변호사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용민·공동발의 10인·발의일 2025.1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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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법안은 판사와 검사가 재직 중 징계를 받으면 변호사 등록을 제한하고, 고위직 출신 법조인이 퇴직 후 바로 개업하는 것을 일정 기간 막으려는 것입니다. 또한 공직에서 퇴임한 변호사가 사건을 맡은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도록 하고, 관련 규정을 어길 경우 처벌을 강화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징계받은 판·검사의 변호사 등록 제한
  • 고위직 출신 판·검사의 퇴직 후 일정 기간 개업 제한
  • 공직퇴임변호사의 사건 수임 내역 공개 투명성 강화
  • 관련 위반 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수년간 고위 법조직 출신들이 퇴임 직후 대형 로펌에 영입되어 전관예우 논란을 반복해 왔음. 또한 재직 중에 징계를 받은 판ㆍ검사가 아무런 제약 없이 변호사로 개업해 사건을 수임하는 관행이 지속돼 국민 신뢰를 심각하게 훼손할 수 있음. 특히, 특정 징계를 제외한 나머지 징계를 받은 경우 변호사로 개업해 수임 활동을 하는 사례, 고위직을 지낸 법관ㆍ검사가 퇴직 즉시 특정 사건에 관여하거나 로펌 고문ㆍ파트너로 활동하면서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하는 행태, 사건 수임 내역을 투명하게 공개하지 않고도 면책되는 현행 제도의 허점 등이 반복되고 있음. 더군다나 사법부와 검찰 조직은 강력한 권한을 부여받은 만큼 더욱 높은 수준의 책임성과 투명성이 요구됨. 이에 징계받은 판ㆍ검사의 변호사 등록 제한, 특정 고위직 판ㆍ검사의 일정 기간 개업을 제한, 공직퇴임변호사 수임 내역의 투명성 강화 및 처벌 강화 등을 통하여 사법 신뢰 회복과 법조 생태계의 투명성 제고를 하고자 함(안 제5조 등).

처리 단계
  1. 01
    INTRO
    발의
    2025.11.14
    ●
  2. 02
    COMMITTEE
    위원회
    ◆
  3. 03
    JUDICIARY
    법사위
    ○
  4. 04
    PLENARY
    본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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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국회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