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방위원회
군인의 지위 및 복무에 관한 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병기·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5.10.01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 군인은 군사 관련 내용을 외부에서 발표할 때 국방부 장관의 허가를 받아야 합니다. 이번 개정안은 군사기밀이 아닌 일반적인 국방·군사 사항에 대해서는 허가 없이도 외부 발표가 가능하도록 예외를 두려 합니다. 이를 통해 군인의 표현의 자유를 더 폭넓게 보장하려는 취지입니다.
- 군사기밀이 아닌 국방·군사 사항의 외부 발표 허가제 폐지
-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제외한 외부 발표의 자율성 확대
- 군인의 표현의 자유 보장을 위한 법적 근거 마련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군인이 국방 및 군사에 관한 사항을 군 외부에 발표할 때에는 국방부장관의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으나, 순수한 학술ㆍ문화ㆍ체육 등의 분야에서 개인적으로 대외활동을 하는 경우로서 직무수행에 지장이 없는 경우에는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도록 그 예외를 두고 있음. 그런데 미국, 독일 및 일본 등에서는 군인의 언론 인터뷰를 원칙적으로 허용하면서 정치적 중립 의무, 비밀유지 의무 등을 준수하도록 하고 있는 것과 달리, 우리 군은 군인이 군사기밀에 해당하지 않는 국방 및 군사에 관한 사항 등을 군 외부에 발표할 경우에도 허가를 받도록 하고 있어 군인의 표현의 자유를 과도하게 침해한다는 의견이 제기됨. 이에 군인이 군사기밀에 해당하지 않는 사항으로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항을 제외하고 군 외부에 발표하는 경우에는 허가를 받지 않아도 되도록 예외를 두어 군인의 표현의 자유를 보장하려는 것임(안 제16조).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본회의 표결총 0건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법안 원문법안 원문 보기 →
매일 03:00 KST 동기화 · 22대 국회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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