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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최은석·공동발의 0·발의일 2026.07.29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 공공기관과 지방공기업은 매년 정원의 3% 이상을 청년 미취업자로 채용해야 합니다. 이 제도는 2026년 말에 끝날 예정이었으나, 청년 일자리 창출을 위해 이를 2030년 말까지 4년 더 연장하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공공부문의 청년 채용 정책을 계속 이어가고자 합니다.

  •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의 청년 고용 의무제 유효기간 연장
  • 기존 2026년 12월 31일에서 2030년 12월 31일까지로 4년 연장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으로 하여금 매년 정원의 100분의 3 이상을 청년 미취업자로 고용하도록 의무를 부과하고 있으나, 해당 규정은 2026년 12월 31일까지 한시적으로 효력을 갖도록 되어 있음. 최근 청년층의 취업난이 지속되고 있고, 공공부문의 청년고용 확대 필요성이 여전히 큰 상황에서 청년고용의무제가 종료될 경우 공공기관 및 지방공기업의 청년 신규채용이 감소하여 청년 일자리 창출 기반이 약화될 수 있다는 우려가 있음. 실제로 2025년 공공기관 청년고용의무제도 이행률은 84.6%로 전년보다 상승하였고, 청년 신규채용도 2만 5천여 명으로, 최근 6년 내 가장 높은 수준을 기록하는 등 청년고용의무제도가 청년고용 확대에 일정 부분 기여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나고 있음. 이에 청년고용의무제도의 유효기간을 현행 2026년 12월 31일에서 2030년 12월 31일까지로 4년 연장하여 청년고용 확대 정책의 연속성을 확보하고, 공공부문의 사회적 책임을 강화하고자 함(안 법률 제11792호 청년고용촉진 특별법 일부개정법률 부칙 제2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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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01
    INTRO
    발의
  2. 02
    COMMITTEE
    위원회
  3. 03
    JUDICIARY
    법사위
  4. 04
    PLENARY
    본회의
  5. 05
    IN FORCE
    시행
본회의 표결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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