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선영 의원 사진
강선영무소속· 비례대표
수집 2026.07.31

AI 요약국방부가 정보와 수사를 분리한다는 명분으로 방첩사를 해체했지만 오히려 방첩사보다 더 큰 정보·수사기관을 만들었다

외교·안보뉴스 인용 8931·주요 매체 4

AI 요약은 의원의 실제 발언 원문이 아니며, 주요 매체가 인용한 내용을 한 줄로 정리한 것입니다. 정확한 표현은 위 출처 뉴스 원문을 확인하세요. (공직선거법 §250 준수)

강선영 의원 프로필 →전체 발언 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