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차산업 발전 및 차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이만희·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5.09.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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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차산업법은 차문화의 구성요소로 다도만을 명시하고 있어 전통 예절인 다례를 포함하지 못한다는 지적이 있습니다. 이에 법안은 차문화의 정의에 다례를 추가하여 그 범위를 넓히고자 합니다. 또한 국가와 지자체가 차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이나 체험관을 설치하고 운영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합니다.
- 차문화 정의에 다례를 포함하여 법적 범주 확대
- 국가 및 지자체의 다례 계승과 발전을 위한 교육 시책 수립
- 차문화 전시관 및 체험관 설치와 운영 근거 마련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차산업의 육성 및 차문화 진흥에 관한 법률」(이하 ‘차산업법’)에서는 차문화의 구성요소로 다도(茶道)를 명시하고 있으나, 다례(茶禮)는 포함되어 있지 않아, 전통 예절로서의 차문화의 핵심 가치를 포괄적으로 반영하지 못하고 있는 실정임. 또한,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가 차문화 진흥을 위하여 차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전시관 또는 차문화체험관을 설치ㆍ운영할 필요가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다도’는 주로 차를 마시는 방법과 정신적 수양에 중점을 둔 개념인 반면, ‘다례’는 의례적 형식과 예법을 중심으로 한 문화로 그 범주와 성격이 다르므로 차문화 정의에 다례를 포함하고, 국가와 지방자치단체가 다례의 계승ㆍ발전에 대하여도 교육 등의 필요한 시책을 수립ㆍ시행할 수 있도록 전시관 또는 차문화체험관 설치ㆍ운영 근거 규정을 마련하는 것임(안 제2조제4호 및 제18조제1항 신설 등).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본회의 표결총 0건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법안 원문법안 원문 보기 →
매일 03:00 KST 동기화 · 22대 국회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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