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형동·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5.07
현재 기회발전특구로 이전하거나 창업하는 기업에게 제공하는 취득세와 지방세 감면 혜택은 2026년 말에 종료될 예정입니다. 이번 개정안은 기업들이 장기적인 투자 계획을 세울 수 있도록 이 세금 감면 혜택의 기한을 2030년 12월 31일까지로 4년 더 연장하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이를 통해 지방으로 이전하는 기업에 대한 지원을 지속하려는 목적입니다.
- 기회발전특구 관련 지방세 감면 특례 일몰기한 연장
- 기존 2026년 12월 31일에서 2030년 12월 31일까지로 변경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기회발전특구에 창업하기 위하여 취득하는 사업용 부동산, 수도권에서 수도권 외의 기회발전특구로 이전하여 취득하는 사업용 부동산, 기회발전특구에서 공장을 신설 및 증설하는 기업이 취득하는 사업용 부동산에 대하여 취득세 및 지방세를 감면하는 특례를 두고 있으나 해당 특례는 2026년 12월 31일로 종료될 예정임. 그런데 기업의 입지 이전 및 설비 투자 등의 결정은 중장기적 검토를 필요로 하는 점을 고려할 때, 아직 기회발전특구에서의 창업 및 기회발전특구로의 이전 유인 제공에 따른 정책 효과가 충분히 나타나지 못한 상황에서 세제 지원이 종료되어 정책 목표를 달성하지 못할 우려가 있음. 또한 수도권 집중 현상이 지속되고 지방의 산업기반이 약화되는 상황에서 세제지원의 종료는 기업의 지방 이전 유인을 더욱더 약화시킬 가능성이 큼. 이에 기회발전특구로의 이전 등에 대한 지방세 감면 특례의 일몰기한을 2030년 12월 31일까지로 연장하여 기회발전특구 제도의 안정적 정착을 지원하고 지역균형발전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80조의2).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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