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사업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전진숙·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4.11.28
현재 사회복지사 자격증 소지자는 많지만, 실제 현장에서 일하는 인력에 대한 정확한 통계가 부족해 정책 수립에 어려움이 있습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사회복지사가 자신의 취업 상황과 활동 여부를 신고하는 제도를 도입합니다. 또한, 사회복지사 자격과 채용, 교육 관련 규정을 별도의 장으로 묶어 체계적으로 관리하고자 합니다.
- 사회복지사 취업 및 활동 현황을 파악하는 실태 신고제 도입
- 사회복지사 자격·채용·교육 규정을 별도 장으로 신설 및 체계화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 「헌법」 제10조는 국민의 행복추구권을 규정하고 있고, 같은 법 제34조는 인간다운 생활을 할 권리와 이에 대한 국가의 의무를 명시하고 있는데, 이러한 국가의 의무를 국민의 일상적 삶의 현장에서 직접 수행하는 인력이 사회복지사라 할 수 있음. 한편, 우리나라의 경우 2024년 8월말 기준 약 150만명의 사회복지사가 배출되었고, 매년 7만 5천여명의 사회복지사가 추가로 공급되고 있지만 실제 사회복지현장에서 근무하는 인력의 취업현황이나 사회복지사 자격을 가진 사람들에 대한 체계적인 실태조사가 이루어지지 않고 있어 사회복지사 수급에 관한 정책을 수립하거나 적절한 인력활용 방안을 마련하는 데 어려움이 있음. 이에 사회복지사 취업상황 및 사회복지사 활동 여부 등을 파악할 수 있는 사회복지사 실태 신고제를 도입하고, 기존의 사회복지사 자격제도, 채용 및 교육 등을 포함한 규정들을 ‘사회복지사의 자격’이라는 별도의 장으로 구분하여 사회복지 제공인력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하고, 관련 조항들을 체계적ㆍ종합적으로 관리할 수 있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13조의2 및 제1장의2 제목 신설 등).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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