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체 법안
국토교통위원회

수도권정비계획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한준호·공동발의 11인·발의일 2025.09.22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은 공업지역 지정이 엄격히 제한되어 있어, 대규모 공공주택지구가 들어서도 일자리나 기반시설이 부족한 문제가 있습니다. 이 법안은 과밀억제권역 내 공공주택지구를 수도권정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성장관리권역으로 변경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합니다. 이를 통해 해당 지역의 공업지역 지정 규제를 완화하여 자족 기능을 확보하려는 목적입니다.

  • 과밀억제권역 내 공공주택지구를 성장관리권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 마련
  • 수도권정비위원회 심의를 통한 권역 변경 절차 신설
  • 공업지역 지정 규제 완화를 통한 지역 자족 기능 및 일자리 확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수도권을 과밀억제권역, 성장관리권역, 자연보전권역으로 구분하고 있으며, 과밀억제권역에서는 원칙적으로 신규 공업지역의 지정을 금지하면서 예외적으로 기존 공업지역의 총면적을 증가시키지 아니하는 범위에서 공업지역을 지정할 수 있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고양시나 하남시 등 수도권 내 일부 지방자치단체의 경우 전체 지역이 과밀억제권역으로 지정된 상태에서 대규모 공공주택지구가 조성되면서 주거시설만 늘어나고, 시민들에게 필요한 기반시설과 첨단기업 등 자족시설이 부족하여 경제성장을 가로막고 베드타운화를 고착시키고 있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음. 과밀억제권역에서는 기존 공업지역을 해제하지 않는 한 추가적인 공업지역 지정이 불가능해 일자리를 창출할 수 있는 도시첨단산업단지 조성에 한계가 있고, 현재 과밀억제권역에 공장·법인을 설립하거나 이전하면 취득세 등이 중과되고 있어 기업 유치가 어려운 실정으로, 과밀억제권역 중 공공주택지구에 대해서는 공업지역 지정에 대한 규제가 덜한 성장관리권역으로 지정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있음. 이에 국토교통부장관으로 하여금 과밀억제권역에 있는 공공주택지구를 수도권정비위원회의 심의를 거쳐 성장관리권역으로 지정할 수 있는 근거를 마련하여 수도권 내 신도시 등 공공주택지구에 대한 불합리한 규제를 개선하고, 자족기능 확보를 통해 경제성장과 주민의 삶의 질 향상에 기여하려는 것임(안 제6조제2항 신설 등).

처리 단계
  1. 01
    INTRO
    발의
    2025.09.22
    ●
  2. 02
    COMMITTEE
    위원회
    ◆
  3. 03
    JUDICIARY
    법사위
    ○
  4. 04
    PLENARY
    본회의
    ○

같은 법률의 다른 법안

「수도권정비계획법」 · 22대 국회 6건

같은 날 대표발의한 법안

한준호 의원 · 2025.09.22 · 1건 (같은 법률 법안 제외)
CITIZENS · 시민 의견

로그인 후 의견 작성 가능

이 법안에 대한 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
자료: 국회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