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폭력방지 및 피해자보호 등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장철민·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4.08.23
성폭력 피해 미성년자가 보호시설을 나간 뒤에도 자립할 수 있도록 지원금과 수당을 지급하는 근거를 마련합니다. 또한, 보호시설에 있는 피해자가 가정으로 돌아갈 때의 절차를 정하고, 복귀 후 안전하게 지내는지 확인하는 사후 점검 규정을 신설합니다.
- 특별지원 보호시설 퇴소 피해자에 대한 자립지원금 및 수당 지급 근거 마련
- 보호시설 피해자의 가정 복귀 절차 규정 신설
- 가정으로 복귀한 피해자에 대한 사후 점검 의무화
제안이유 현행법에 따라 국가 또는 지방자치단체는 특별지원 보호시설을 설치하여 미성년 성폭력 피해자를 보호하고 있는데, 이들 대부분은 친족 성폭력에 의한 피해자임. 이 같은 사정으로 인해 이들은 시설 퇴소 이후 원가정으로의 복귀가 사실상 어려움. 따라서 이들에게도 「아동복지법」에 따른 보호대상아동과 같이 시설 퇴소에 따른 자립지원금, 자립수당 지급 등의 자립지원이 필요함. 또한, 형제자매가 성폭력 행위자인 경우 부모가 특별지원 보호시설에서 보호 중인 성폭력 피해자를 강제로 가정으로 복귀시키려 할 위험이 있음에도 불구하고, 현행법은 「아동복지법」과 달리 가정 복귀 절차에 관해 정하고 있지 않아 이에 관한 규정이 필요함. 이에 특별지원 보호시설을 퇴소한 피해자의 자립지원에 관한 규정과 보호 중인 피해자의 가정 복귀 절차에 관한 규정을 신설하려는 것임(안 제17조의2 신설 등). 주요내용 가. 특별지원 보호시설을 퇴소한 피해자에 대한 자립지원을 규정함(안 제17조의2 신설). 나. 특별지원 보호시설에서 보호 중인 피해자의 가정 복귀 절차 및 가정으로 복귀한 피해자에 대한 사후 점검을 규정함(안 제17조의3 및 제17조의4 신설).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로그인 후 의견 작성 가능
이 법안에 대한 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