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종오 의원 사진
진종오무소속· 비례대표
수집 2026.07.29

AI 요약국민의힘에 필요한 건 사당화를 위한 겁박스러운 징계 정치가 아니라 민심 회복이다. 칼을 안으로 겨누는 정당에 국민은 표를 주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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