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회의
주택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최수진·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6.06.23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는 리모델링 조합을 만들 때 단지 전체나 동별 구분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동의가 필요합니다. 하지만 임대주택이 섞인 단지에서는 지자체의 미동의로 리모델링 추진이 어려운 경우가 많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리모델링을 원하는 주민들이 토지를 분할할 수 있게 하여, 리모델링 조합 설립 요건을 갖추고 사업을 원활히 추진할 수 있도록 돕는 내용을 담고 있습니다.
- 혼합주택단지의 리모델링 조합 설립 동의 요건 완화
- 리모델링 동의 구분소유자의 토지분할 권한 신설
-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 사업의 활성화 도모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주택을 리모델링하기 위하여 주택조합을 설립하려는 경우에는 주택단지 전체의 구분소유자 또는 해당 동의 구분소유자 3분의 2 이상의 결의를 증명하는 서류를 첨부하여 관할 시장ㆍ군수ㆍ구청장의 인가를 받도록 규정하고 있음. 그런데 분양주택과 임대주택이 하나의 필지에서 동별로 분리되어 있는 혼합주택단지의 경우 임대주택을 소유하고 있는 지방자치단체의 미동의로 리모델링주택조합이 설립되지 않는 문제가 발생하고 있어 리모델링의 추진을 원하는 구분소유자의 주거환경 개선 기회가 박탈되고 있다는 지적이 있음. 이에 주택단지 안에 있는 공동주택을 리모델링하거나 리모델링주택조합 설립의 동의요건을 충족시키기 위하여 필요한 경우 리모델링에 동의하는 구분소유자가 토지분할을 가능하도록 함으로써 노후 공동주택 리모델링을 활성화하고 입주민의 주거환경 개선을 도모하려는 것임(안 제76조제7항 및 제8항 신설).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본회의 표결총 0건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법안 원문법안 원문 보기 →
매일 03:00 KST 동기화 · 22대 국회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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