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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익신고자 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영배·공동발의 15인·발의일 2025.07.08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 공익신고자의 신원을 공개하는 행위는 금지되어 있으나, 온라인상에서 신상이 퍼지는 사례가 계속 발생하고 있습니다. 이에 따라 누구나 위법 행위를 관계 기관에 신고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고, 신원 공개자에 대한 처벌 수위를 높여 징역과 벌금을 동시에 부과할 수 있도록 법을 강화하려는 것입니다.

  • 공익신고자 신원 공개 위법 사실의 신고 근거 명시
  • 공익신고자 신원 공개 행위에 대한 처벌 강화
  • 징역형과 벌금형을 동시에 부과할 수 있도록 형벌 체계 정비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공익신고자등의 인적사항이나 그가 공익신고자등임을 미루어 알 수 있는 사실을 타인에게 알리거나 공개, 보도하는 행위를 금지하고 있고, 이를 위반한 경우 형사처벌을 규정하고 있음. 그러나 최근 유튜브 등에서 특정 공익신고자의 실명이 공개되고, 해당 신고자를 특정할 수 있는 정보가 댓글, 영상, 온라인 커뮤니티 등을 통해 급속히 확산되면서 공익신고자가 심각한 명예훼손과 생업 피해를 입는 사례가 발생하고 있음. 이에 누구든지 이러한 위법 사실을 알게 되었을 경우 관계 기관에 신고할 수 있음을 명확히 하여 국민의 자발적 참여를 유도하고, 벌칙을 상향 조정하여 징역형과 벌금형의 병과가 가능하도록 형벌체계를 강화함으로써 공익신고자에 대한 보호를 보다 두텁게 확보하고자 함(안 제12조의2 신설 등).

처리 단계
  1. 01
    INTRO
    발의
    2025.07.08
    ●
  2. 02
    COMMITTEE
    위원회
    ◆
  3. 03
    JUDICIARY
    법사위
    ○
  4. 04
    PLENARY
    본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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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국회 의안정보시스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