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건복지위원회
식품안전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백종헌·공동발의 9인·발의일 2024.09.06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기후 변화와 환경 오염으로 식품 안전을 위협하는 요소들이 다양해지고 있습니다. 이에 정부가 식품 생산부터 유통까지의 데이터를 수집하고 분석하여 위해 요소를 미리 예측하는 시스템을 마련합니다. 이를 통해 식품 안전 사고를 사전에 예방하고 국민의 건강한 식생활을 돕고자 합니다.
- 식품 위해 요소 관련 데이터 수집 및 분석 체계 마련
- 식품 위해 발생 가능성에 대한 과학적 예측 조항 신설
- 사전 예방적 식품 안전 관리 시스템 구축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식품으로 인한 위해는 기후 변화, 환경 오염 등 제반 환경 변화에 따라 생물학적 위해에 의한 부적합, 신규 위해요소의 출현 등 그 발생 양상이 변화하고 있음. 식품의 안전은 생산부터 소비까지 총체적으로 관리되어야 하며, 특히, 국민의 안전한 식생활을 위협하는 주요 위해요소에 선제적으로 대응할 필요가 있음. 사전예방적 대응을 위해서는 위해요소의 발생 가능성이 위해요소와 관련된 환경, 생산, 유통 등 다양한 분야의 데이터 수집ㆍ분석을 토대로 과학적으로 예측되어야 하며, 이러한 예측의 결과는 식품의 안전한 생산, 유통 및 소비에 활용될 수 있음. 이에 정부가 식품의 위해요소와 관련된 정보를 수집ㆍ분석하고 위해 발생 가능성을 예측할 수 있는 조항을 신설함으로써 사전적인 식품안전관리를 통해 국민의 안전한 식품 소비와 건강한 식생활의 영위는 물론 식품 안전사고 예방을 통한 경제ㆍ사회적 비용 감소와 소비자 후생 증진에 이바지하고자 함(안 제2조제8호, 제23조의2부터 제23조의4까지 신설).
처리 단계
- 01●INTRO발의2024.09.06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2025.02.27
본회의 표결총 1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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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국회 의안정보시스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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