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회운영위원회
국회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준혁·공동발의 0인·발의일 2025.04.04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는 탄핵 소추가 결정된 공직자가 사직하거나 해임되는 것을 금지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대통령의 경우 탄핵 심판 중에 스스로 물러나는 것이 가능한지 법적 기준이 모호합니다. 이에 탄핵 소추된 대통령은 심판이 진행되는 동안 사임할 수 없도록 명확히 규정하려는 것입니다.
- 탄핵 소추된 대통령의 사임 금지 명문화
- 탄핵 심판 중 사퇴로 인한 법적 분쟁 방지
- 탄핵 심판 절차의 실효성 확보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탄핵소추의결서가 송달되었을 때에는 임명권자가 소추된 사람의 사직원을 접수하거나 소추된 사람을 해임할 수 없도록 정하고 있음. 그런데 임명권자가 없는 대통령의 경우 탄핵소추의결서가 송달된 이후 탄핵심판절차 진행 중 대통령이 하야하는 것이 가능한지가 명확하지 않아 이를 둘러싼 법적 분쟁이 발생할 여지가 있음. 만약 탄핵소추의결서가 송달되어 탄핵심판절차가 개시된 이후 대통령이 하야하는 것이 가능하다고 한다면, 이는 현행법에서 탄핵소추의결서가 송달된 이후 사직원을 접수하거나 해임할 수 없도록 하고 있는 취지에 반할뿐 아니라 재판비용과 사회적 비용의 막대한 낭비를 초래하게 됨. 이에 탄핵소추된 사람이 대통령인 경우에 대통령은 사임할 수 없도록 하려는 것임(안 제34조).
처리 단계
- 01●INTRO발의
- 02◆COMMITTEE위원회
- 03○JUDICIARY법사위
- 04○PLENARY본회의
- 05○IN FORCE시행
본회의 표결총 0건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법안 원문법안 원문 보기 →
매일 03:00 KST 동기화 · 22대 국회 법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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