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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정안전위원회

지방세법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김남희·공동발의 0·발의일 2024.11.04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는 수도권 과밀억제권역에서 공장을 새로 짓거나 늘릴 때 취득세를 일반 세율의 3배로 무겁게 부과하고 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국가 경제와 안보에 중요한 국가전략기술이나 신성장사업 시설에 투자하는 경우, 이러한 취득세 중과 부담을 줄여주려는 것입니다. 이를 통해 기업의 시설 투자를 지원하고 산업 경쟁력을 확보하려는 목적입니다.

  • 과밀억제권역 내 공장 신·증설 시 취득세 중과 규정 완화
  • 신성장사업화시설 및 국가전략기술사업화시설 투자 대상 포함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최근 반도체, 미래모빌리티 등 국민경제적 효과가 크고 국가 경제 및 안보에 중대한 영향을 미치는 국가전략기술의 경우, 점차 심화되는 자국우선주의, 보호무역주의 등 국가 간 패권 경쟁이 심해지고 있어 우리나라의 미래 경쟁력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음. 특히, 국가전략기술 관련 기술적 우위를 확보하고 산업 경쟁에서 생존하기 위해서는 시설 투자에 수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관계로 국가의 전폭적인 지원이 필요한 상황임. 그런데 현행법은 국가전략기술 산업이라 하더라도 수도권이나 대도시 등 과밀억제권역에서 공장을 신설하거나 증설할 때 일반적인 세율의 3배에 달하는 취득세를 중과하도록 규정하고 있어 이를 개선할 필요가 있다는 의견이 제기됨. 이에 과밀억제권역에서 이루어지는 공장 신ㆍ증설 행위라 할지라도 “신성장사업화시설” 및 “국가전략기술사업화시설”에 투자하는 경우에는 과밀억제권역에 부과되는 취득세 중과를 완화하고자 함(안 제13조제1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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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리 단계
  1. 01
    INTRO
    발의
  2. 02
    COMMITTEE
    위원회
  3. 03
    JUDICIARY
    법사위
  4. 04
    PLENARY
    본회의
  5. 05
    IN FORCE
    시행
본회의 표결0
본회의 표결 기록 없음 — 위원회 심사 중일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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