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대출
- 출석률
- 54%
- 발의 법안
- 44건
- 표결 참여
- 878/1627
- 정당 동조율
- —
능력치
- 성실54
- 입법88
- 표결54
- 독립50
- 공약—
- 소통—
공약 이행 추적
- 경제규제 완화·기업 활력경제 규제 일괄 정비를 통한 민간 투자 활성화.—
- 부동산재건축·재개발 활성화재건축 규제 완화 및 도심 주택 공급 확대.—
- 외교·안보한미동맹 강화한미일 안보협력 강화 및 자유민주주의 가치 외교.—
정당 이동 타임라인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 재정경제기획위원회
정기재산변동신고
본인·배우자·직계가족 등 합산. 단위 환산 (원본: 천원).
<학력> ·진주고등학교 졸업(49회)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졸업 ·연세대학교 행정대학원 졸업 <경력> ·새누리당 대변인 ·국회 미래창조과학방송통신위원회 위원 ·국회 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진주·부산 발전협의회 고문 ·前 새누리당 원내부대표 ·前 국회 운영위원회 위원 (국회방송심의소위원회 위원장) ·前 서울신문 정치부장 ·前 서울신문 논설위원 ·前 부경대학교 겸임교수
시민 누구나 작성 · 편집 가능. 모든 항목은 검수자 검토 후 게시됩니다.
박대출 의원에 대한 첫 위키 항목을 작성해주세요.
정치자금 데이터 준비 중
표결 기록
- 동물보호법 일부개정법률안(김선교의원 등 11인)2026.06.18가결찬성
- 산림기술 진흥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안호영의원 등 10인)2026.06.18가결찬성
- 가축 및 축산물 이력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병진의원 등 11인)2026.06.18가결반대
- 선거관리위원회법 일부개정법률안(윤건영의원 등 10인)2026.06.18가결찬성
- 장애인 등에 대한 특수교육법 일부개정법률안(강경숙의원 등 14인)2026.06.18가결찬성
- 농촌융복합산업 육성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문대림의원 등 12인)2026.06.18가결찬성
- 농어업인 삶의 질 향상 및 농어촌지역 개발촉진에 관한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박해철의원 등 12인)2026.06.18가결찬성
- 수자원의 조사ㆍ계획 및 관리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김형동의원 등 10인)2026.06.18가결찬성
- 한국고전번역원법 일부개정법률안(김준혁의원 등 10인)2026.06.18가결찬성
- 한식진흥법 일부개정법률안(어기구의원 등 12인)2026.06.18가결찬성
발의 법안
(10)-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6.18접수행정안전위원회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6.16소관위접수재정경제기획위원회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6.11소관위접수재정경제기획위원회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6.10소관위접수재정경제기획위원회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6.08소관위접수재정경제기획위원회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5.22소관위접수재정경제기획위원회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5.21소관위접수재정경제기획위원회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5.20소관위접수재정경제기획위원회
-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5.19소관위접수정무위원회
- 조세특례제한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5.19소관위접수재정경제기획위원회
박대출 의원의 발언 중 시민 반응(👍 / 👎) 누적이 많거나 의견이 갈렸던 발언입니다. 반응이 누적되기 전에는 주요 매체 인용 수 기준으로 정렬합니다.
- 1사법★6
AI 요약청년과 대학생을 비롯한 수많은 국민이 잃어버린 참정권, 도둑맞은 참정권을 돌려달라고 외치고 있다
수집 2026.07.01주요 매체 인용 - 2사법★5
AI 요약2014년 도입된 사전투표제도는 선관위의 미숙한 행정 처리로 극심한 사회적 비용과 갈등을 낳고
수집 2026.06.30주요 매체 인용 - 3경제★3
AI 요약국가전략산업은 정치적 시간표가 아니라 산업의 논리로 결정돼야 한다
수집 2026.06.26주요 매체 인용 - 4기타★3
AI 요약투표함에 대해서는 전혀 접근하지 않고
수집 2026.06.18주요 매체 인용 - 5기타★3
AI 요약시·도정을 견제하고, 필요할 때는 협력하면서 시도민의 복리를 증진시켜야 한다
수집 2026.06.17주요 매체 인용
아직 누적된 발언이 부족합니다.

로그인 후 의견 작성 가능
박대출 의원에 대한 의견을 남기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 페이지로 이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