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경종
- 출석률
- 88.4%
- 발의 법안
- 36건
- 표결 참여
- 1460/1651
- 정당 동조율
- —
능력치
- 성실88
- 입법72
- 표결88
- 독립50
- 공약—
- 소통—
공약 이행 추적
- 교육대학등록금 부담 완화국가장학금 확대 및 등록금 동결.—
- 복지기본사회 단계적 도입기본소득·기본주거·기본의료·기본금융 등 모든 시민의 기본권 보장.—
- 환경·에너지재생에너지 확대2030 재생에너지 비중 30% 이상 목표.—
정당 이동 타임라인
-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 연금개혁 특별위원회, 국토교통위원회
정기재산변동신고
본인·배우자·직계가족 등 합산. 단위 환산 (원본: 천원).
- 제22대 국회의원 (인천 서구병/더불어민주당) - 더불어민주당 전국청년위원회 위원장 - 더불어민주당 원내부대표 - 더불어민주당 이재명 당대표비서실 차장 - 국회 이재명 의원실 비서관 - 경기도청 청년비서관 - 대한민국 육군 무적태풍부대 GP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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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결 기록
- 보행안전 및 편의증진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이재관의원 등 22인)2026.07.23가결불참
- 과학기술기본법 일부개정법률안(조인철의원 등 12인)2026.07.23가결찬성
- 광주과학기술원법 일부개정법률안(최민희의원 등 11인)2026.07.23가결찬성
- 한국과학기술원법 일부개정법률안(최민희의원 등 11인)2026.07.23가결찬성
- 대구경북과학기술원법 일부개정법률안(최민희의원 등 11인)2026.07.23가결찬성
- 울산과학기술원법 일부개정법률안(최민희의원 등 11인)2026.07.23가결찬성
- 문화예술후원 활성화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김재원의원 등 11인)2026.07.23가결불참
- 공중위생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한정애의원 등 11인)2026.07.23가결불참
- 경비업법 일부개정법률안(이광희의원 등 13인)2026.07.23가결불참
- 건축물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문진석의원 등 11인)2026.07.23가결불참
발의 법안
(10)- 도로교통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7.21접수행정안전위원회
- 공직선거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6.15소관위접수행정안전위원회
- 주민조례발안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2026.03.30소관위접수행정안전위원회
- 형법 일부개정법률안2026.01.09소관위접수법제사법위원회
- 승강기 안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2025.12.30소관위심사행정안전위원회
- 소방장비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2025.11.17대안반영폐기행정안전위원회
- 지방자치법 일부개정법률안2025.11.13대안반영폐기행정안전위원회
- 공유재산 및 물품 관리법 일부개정법률안2025.09.30소관위접수행정안전위원회
- 부동산등기법 일부개정법률안2025.09.30소관위접수법제사법위원회
- 사회기반시설에 대한 민간투자법 일부개정법률안2025.09.30대안반영폐기재정경제기획위원회
AI 요약청년 세대는 피해자에 이입하고 있는 측면이 있으니,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를 보강했다는 점을 지도부가 잘 알려서 더 큰 오해가 없게 해달라
- • 민주당, ‘보완수사권 폐지’ 당론 추인…성범죄 등 7대 분야 개별법으...→ khan.co.kr
- • 22대 국회 후반기 국토교통위원장에 유의동 의원 선출→ hapt.co.kr
- • 민주당 당대표 3파전···인천 지역위원장 표심 '친명·친청' 어디로→ incheontoday.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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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기타★6
AI 요약청년최고위원은 청년의 마음을 되돌릴 전부는 아니지만 청년의 목소리와 생각을 민주당의 중심에 들여보내는 최소한의 장치
수집 2026.07.12주요 매체 인용 - 2사법★4
AI 요약청년 세대는 피해자에 이입하고 있는 측면이 있으니, 피해자 보호를 위한 장치를 보강했다는 점을 지도부가 잘 알려서 더 큰 오해가 없게 해달라
수집 2026.07.26주요 매체 인용 - 3복지★3
AI 요약청년에게 혜택은 닿지 않으면서 부담만 떠안으라는 이야기에 지나지 않는다
수집 2026.07.06주요 매체 인용 - 4복지★3
AI 요약청년 관련 예산이 30조원에 달하지만 청년들이 체감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정책을 종합·조정할 컨트롤타워가 없기 때문
수집 2026.06.28주요 매체 인용 - 5복지★3
AI 요약청년 관련 예산이 30조원에 달하지만 청년들이 체감하지 못하는 가장 큰 이유는 정책을 종합·조정할 컨트롤타워가 없기 때문
수집 2026.06.27주요 매체 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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