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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 일부개정법률안

대표발의 민병덕·공동발의 17인·발의일 2026.11.02

쉬운 풀이공식 요약을 쉽게 풀어쓴 보조 설명 (AI 작성) · 정확한 내용은 아래 원문 요약 기준

현재 금융회사가 대출 계약 시 제3자에게 연대보증을 요구하는 것은 금지되어 있습니다. 하지만 이를 어기고 연대보증 계약을 맺었을 때, 해당 계약의 법적 효력이 어떻게 되는지 명확한 규정이 없었습니다. 이번 개정안은 금융회사가 위법하게 맺은 연대보증 계약은 무효라는 점을 법에 분명히 명시하여 금융소비자를 보호하려는 것입니다.

  • 금융상품판매업자의 위법한 연대보증 요구 금지 명확화
  • 위법하게 체결된 제3자 연대보증 계약의 무효 규정 신설

제안이유 및 주요내용 현행법은 금융상품판매업자등이 우월적 지위를 이용하여 금융소비자의 권익을 침해하는 불공정영업행위를 금지하고 있으며, 대출성 상품의 계약과 관련하여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경우 외에는 제3자에게 연대보증을 요구하지 못하도록 하고 있음. 그러나 금융상품판매업자등이 이러한 금지규정을 위반하여 제3자와 연대보증계약을 체결한 경우에도 현행법에는 해당 연대보증계약의 사법상 효력을 부정하는 명시적인 규정이 없어, 금융회사에 대한 제재와 별개로 연대보증인이 계속 보증채무를 부담할 수 있는 문제가 있음. 이에 금융상품판매업자등이 위법하게 대출상품의 계약을 체결한 경우 제3자의 연대보증에 대한 부분은 무효로 한다는 점을 명확히 규정함으로써 불공정한 연대보증 요구를 억제하고 금융소비자 보호의 실효성을 높이려는 것임(안 제20조제2항 신설).

처리 단계
  1. 01
    INTRO
    발의
    2026.11.02
    ●
  2. 02
    COMMITTEE
    위원회
    ◆
  3. 03
    JUDICIARY
    법사위
    ○
  4. 04
    PLENARY
    본회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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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료: 국회 의안정보시스템